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30기 원우회 출범…최병찬 회장, 손영탁·김교민 부회장 등 임원진 인준 '소통·교류' 본격화

  • 등록 2026.04.26 1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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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팔달구서 임원 인준패 수여식…30기 원우회 공식 출범
- 전공별 조직 체계 구축…“소통의 플랫폼” 운영 기반 마련
- 권혁성 원장 “30기 맞아 전통 잇고 재도약·발전 기대”
- 최병찬 회장 “소통 기반 협력 강화…실질적 원우회 운영”
- 손영탁·김교민 부회장 “전공 간 교류 확대·실질적 네트워크 구축”

 

KKMNEWS 김교민 기자 |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원장 권혁성) 30기 원우회가 임원 인준 절차를 마무리하고 조직 구성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30기 원우회(회장 최병찬)는 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소재 음식점에서 ‘원우회 회장 및 임원 인준패(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성 원장과 교직원, 원우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및 각 분야 임원에 대한 인준 절차가 진행됐다. 회장에게는 공공정책대학원장 명의의 인준패가, 각 임원에게는 30기 원우회장 명의의 인준서가 각각 수여됐다. 이후 단체 기념촬영과 축하가 이어지며 행사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30기 원우회는 회장·부회장을 중심으로 부동산, 사회복지, 행정학 등 전공별 조직 체계를 구축하며 운영 기반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단순 친목을 넘어 학문과 실무를 연결하는 조직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권혁성 원장은 축사를 통해 “공공정책대학원은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특성상 자주 모이기 쉽지 않지만, 원우회 활동은 기수와 전공을 잇는 중요한 연결의 장”이라며 “이러한 자리가 원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0기 원우회가 그동안 이어져 온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임원진이 중심이 되어 원우들의 대학원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원우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의 출발점”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좋은 인연과 지속 가능한 관계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병찬 회장은 “원우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전공과 기수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돼야 한다”며 “각자의 경험과 역할을 바탕으로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원진과 함께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원우들의 대학원 생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영탁 부회장은 “원우회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자리”라며 “서로에 대한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교민 부회장도 “전공 간 교류를 넘어 기수 간 연결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며 “특히 원우회와 동문회를 잇는 교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으로 이어지며 원우 간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30기 원우회 임원 명단

 

◆ 회장·부회장
회장: 최병찬(석사과정 부동산 전공)
부회장: 손영탁(석사과정 사회복지 전공), 김교민(석사과정 행정학 전공)

 

◆ 석사과정 부동산 전공
총괄이사: 형철호
재무이사: 염규대
학술이사: 김동규
홍보이사: 장진영
IT이사: 이연정
전략이사: 강성운

 

◆ 석사과정 사회복지 전공
총무이사: 김도연
기획이사: 김정현
소통이사: 김태정
문화이사: 고정미
글로벌이사: 이영설

 

◆ 석사과정 행정학 전공
섭외이사: 위수연
협력이사: 김보성
체육이사: 김태경
마케팅이사: 임태준
디자인이사: 이아름

 

※ 전공별 임원 구성은 30기 원우회 내부 조직도 기준

김교민 기자 kkm@kk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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