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 자치단체장 경선 ‘이변 없었다’… 수원 이재준·시흥 임병택·안양 최대호, 경선 통과 본선행

- 수원 이재준, 권혁우와 ‘성과 vs 변화’ 정면승부 승리…현직 경쟁력 재확인
- 시흥 임병택·안양 최대호도 경선 통과…재선·3선 도전 기반 공고화
- ‘무경쟁’ 아닌 ‘검증된 승부’…성과와 안정성을 택한 당심·민심
- 12곳 중 8곳 후보 확정…수원·시흥·안양 등 핵심 도시 본선 체제 선점
- 고양·김포 등 4곳 결선 압축…제11대 도의원 출신 포함 ‘확장성 시험대’ 부상

2026.04.15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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