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언했지만… 인프라 낡고 예산 부족, 졸속 추진 논란에 시의회 “기초 인프라부터… 순서 틀렸다”

- 행정망 장애로 드러난 2011년 전산 인프라… “기초 없이 AI부터” 역전된 정책 순서
- 49억 예산·공모 의존 구조… “선정 전제 추진”에 정책 신뢰성 의문
- 시민 AI 교육 1만8000명… 120만 도시 대비 ‘기본사회’ 체감도 한계
- 부서 신설 직후 전 직원 AI 평가 추진… “준비 부족 속 성과 경쟁” 부적절 논란
- 질의응답 제한까지 겹쳐… “기술 강조, 소통은 부족” 비판 확산
- 박현수 대표의원 “AI 기본사회를 이야기하기 전에, 기초 인프라부터… 순서가 틀렸다”

2026.03.31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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