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구도심 재생 해법 못 찾아”… 차기 시정 관건은 ‘구도심 활성화’ 되나

- 신도시·산단 성장 가속 속 송탄·서정·안중 등 구도심 공동화 심화
- 고도제한·민간 참여 한계 인정… 도시재생 중심 대응의 한계 드러나
- 도시 불균형 해소, 차기 평택시정 핵심 정책 검증대로 부상

2026.01.19 15: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