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빙상팀(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밀라노서 '금빛 질주'…역대 최고 성적 새로 썼다

금 2·은 2·동 1…출전 선수 전원 메달, 한국 쇼트트랙 중심으로 우뚝

2026.02.23 0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