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보다 내 마음 알아줄 ‘친구’가 먼저”... 초기 청년 위한 ‘또래 마음 안전망’ 뜬다

'2025 청소년 통계' 결과, 초기 청년(19~24세) 44.8% 고민 상담 상대로 ‘친구·동료’ 선택

2026.04.17 16: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