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13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교하 ‘심학산 줍깅’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하파출소, 신교하농협 및 교하동 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관내 기관·단체와 인근 서패동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산로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민관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봄맞이 대청소는 새싹들과 진달래가 순을 틔우는 새봄을 맞아 날로 증가하는 등산객·상춘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자연을 보호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두가 함께 걸으며 심학산 수투바위 주차장을 중심으로 한 등산로와 시도1호선 도로변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의 환경·사회·투명(이에스지, ESG) 경영 실천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은 자연을 보호하고 올바른 등산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뜻을 함께 모았다. 청소에 참여한 서패동 주민 김 씨는 “심학산은 교하의 자랑이자 천하의 명당”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더 사랑받는 산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7일 2025년 4분기 중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 원의 ‘월롱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했다. ‘희망 새싹’출생 축하 지원금은 월롱면에서 태어나 현재 월롱면에 거주 중인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월롱면 이장협의회가 마련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는 여자아이 2명과 남자아이 1명 등 총 3명의 출생아 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해당 마을 이장과 사용환 월롱면 이장협의회장, 김윤정 월롱면장이 함께 준비한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지원금을 받은 가정에서는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에서도 함께 축하해 주시는 것 같아서 큰 힘이 되고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사용환 월롱면 이장협의회장은 “태어난 아이들이 도약과 활력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의 기운처럼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출생 축하 지원금을 통해 아이의 첫 출발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도로사업 건설 현장 14개소에 대해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공사관리관, 감독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이 현장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도1호선 확장사업 ▲캠프하우즈 도로개설공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14개소 도로 사업의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했으며,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도로사업부지 내 절·성토 구간 경사면, 옹벽, 교량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해 지반침하 사항, 사면 안정 보강 조치 등 건설 현장의 취약지점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관리계획서 등 행정사항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히 도로가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도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봄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상 여건으로 비산먼지 발생이 증가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신고 사업장 중 비금속물질의 채취·제조·가공업 등 계속사업장과 대형 건축·토목공사를 하는 특정공사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원 다발 현장은 우선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신고) 이행 여부 ▲방진벽·방진막 설치 여부 ▲야적물질 방진덮개 설치 여부 ▲세륜·살수시설 정상 운영 여부 ▲공사장 통행 도로 살수 실시 여부 ▲토사운반차량 덮개 밀폐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고의적 위반 사항 및 중대한 과실은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처리할 예정이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봄철은 비산먼지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겠다”라며, “사업장에서도 자율적인 환경 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관내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녪년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식품 관련 법령이 수시로 개정됨에 따라, 영업자와 종사자의 법령 이해도 및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집합교육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 단계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집합교육은 4월 1일과 2일 이틀간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1일차는 법령 개정 사항, 정책 동향, 위생관리, 식품 표시기준을 교육하고, 2일차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업체 대상 심화과정과 정책 방향, 주요 지적 사례를 다룬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100명이며, 인원 초과 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아울러 4월부터 5월까지는 신규 업소 및 소규모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현장 자문·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여건에 맞는 제조공정 관리, 위생관리, 서류관리 방법 등을 지도해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이다. 신청 업소가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신규 업소 및 기존에 자문·상담을 받지 않은 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관련 44개 항목 등 위생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기존 모범음식점 제도가 위생등급제로 통합되고, 위생등급 지정 유효기간이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이 더욱 강화됐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지정판 제공 ▲청소비 지원 ▲위생관리 물품 지원 ▲배달 앱 홍보 ▲3년간 출입·검사 면제(단, 민원 제기 및 식중독 발생 시 제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자문·상담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도시개발사업, 주택건설사업, 농어촌정비사업 등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단계별 관리에 나선다. 지적확정측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시 토지의 표시를 정밀하게 새로 확정하는 절차로, 사업 준공을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필수 측량이다. 그러나 사업 기간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 단계별 법적 의무사항이 적기에 이행되지 않아 준공이 지연되고 이로 인해 사업자와 이용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시행 신고 ▲지적확정측량 실시 ▲완료 신고 등 각 단계별 법적 절차가 누락되거나 지연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대규모 개발사업 준공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을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경계점에 대한 좌표 등록으로 정확한 지적공부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봄철을 맞아 겨울 동안 쌓인 쓰레기와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3주간 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청사, 도서관, 공공주차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비롯해 도로변, 마을안길, 공원, 하천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권 중심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섬, 나들목(IC) 및 터널,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 등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한 ‘청소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우리동네 새단장’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주민과 사회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청결운동으로 전개된다. 이를 계기로 파주시는 생활공간을 함께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청결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이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공공시설과 생활권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시민과 함께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시책은 기존 우편 고지서 발송 과정에서 발생하던 분실이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체납 내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달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처음 시행한 결과,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 중 7,321명이 10억 원 상당의 밀린 세금을 납부하는 등 소액 체납 징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납세자 편의를 위해 도입한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연계 시스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납부자의 절반이 해당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은행 방문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활용한 납부 편의 시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체납 징수율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5,40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 ‘민원-민원편람·서식’에 게시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실시하고,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해 표준주택 가격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표준이 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께서는 기간 내에 주택가격을 열람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진행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접수는 결정·공시에 앞서 파주시가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해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절차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총 31만 6,583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파주시청 부동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우편·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을 재조사한 후 결과를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이 되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당초 예산보다 603억 원(2.5%) 증가한 총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경제 회복과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미래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 내시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을 반영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203억 원, 특별회계 3,999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577억 원(2.9%), 특별회계는 26억 원(0.6%)이 각각 증가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만 26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꾀한다는 목표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에 30억 원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가칭)세대통합 복합지원센터 건립 70억 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32억 원 ▲문산보건지소·문산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디지털 소외 세대인 시니어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능동적인 창작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니어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AI 그림책 만들기’는 생성형 AI 도구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에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생성해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강의다. ‘AI와 함께하는 글쓰기인 황혼 창작 여행’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부담 없이 평생 쌓아온 삶의 경험과 지혜를 AI와 협업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로 완성해 보는 강의다. 모집 대상은 55세 이상 군포 시민이며 산본도서관 2층 대강당에서 각 프로그램마다 8회차로 진행된다. 신청은 2026년 4월 7일부터 군포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수강생 명단은 4월 17일 도서관 누리집에 공지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니어들이 디지털 기술을 도구 삼아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는 당동 150-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A1BL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사용승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일반공업지역 및 역세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체 복합개발사업의 핵심적인 첫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용승인을 앞둔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28,751㎡, 연면적 244,445㎡ 규모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건축물이다. 용적률 499.6%를 적용해 고밀도로 개발된 해당 시설은 오는 2026년 5월 말부터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이번 지식산업센터 준공을 통해 IT 및 첨단 제조 산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군포역 주변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사용승인이 군포역세권을 현대적인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노후화된 공업지역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주변 부지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20,379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4월 6일까지 공시지가 열람을 시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취득세·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양도소득세·증여세·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 또는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검증·의견수렴·심의 등 제반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한다. 이번 의견 접수 기간중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회신하게 된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지번별 가격을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시청 민원봉사과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민원봉사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수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지난 1월 연납 신청을 놓친 납세자가 3월에 연납하는 경우 1년 세액의 약 3.74%를 공제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하지 않았던 차량이나 새롭게 차량을 취득해 연납을 원하는 경우에는 신규 신청을 해야 하며, 군포시에서는 납세자가 3월 연납 세액을 납부하면 재신청 없이 매년 연납 고지서를 발부할 예정이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시에는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승계를 원하는 경우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주거지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올해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쪽방·고시원·반지하 등 비주택거주자 및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수행기관으로 군포시 매화종합사회복지관을 선정하고, 3월 3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해 대상자가 희망하는 지역의 적합한 임대주택을 물색하고, 이주 과정 전반에서 대상자의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대상자 발굴부터 공공임대주택 물색, 입주 및 정착까지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수원수목원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 문화공연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에 참여할 시민 공연팀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수목원과 지역 문화 발전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이나 지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능 기부(무료 공연)를 할 수 있는 팀, 유사 기관 문화공연 참여 경험이 있는 팀은 우대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합창·악기 연주·댄스·마술 등 수목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문화예술 공연이다. 팀이 자체적으로 악기나 공연 물품 등을 준비해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공연은 봄가을 야간 운영(5월·10월) 기간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 잔디마당 등에서 열린다. 우천 시에는 방문자센터에서 진행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 문화공연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토지·건물 일체 가격), 공동주택가격을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 관계인은 용도지역·주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 가격과 인근 주택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으면 적정한 의견 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의견서는 우편·방문(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을 거쳐 개별주택가격은 수원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한다. 각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일은 4월 30일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수원시 전체 필지 중 조사 대상인 10만 7000필지의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지번별 ㎡당 가격)를 관할구청 토지관리과(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 관계인은 구청 토지관리과에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 서식에 내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의견을 제출한 토지에 대해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검토·검증한 후 수원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한다.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년도 수원시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2.45% 상승해 개별공시지가도 지난해(2.5%)와 유사한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견제출 기간에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후 충분히 검토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