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상위 수준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전국 1,4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A 등급 달성을 위해 교육감 명의의 서한문 발송과 기관장 직접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 개인정보의 생애주기별 관리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 수립·시행 ▲‘개인정보 파기 주간’ 운영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 등 실질적인 보안 강화 조치를 도입하며 관리 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신뢰받는 교육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 환경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천시 북부권 6개 농협이 ‘임금님표이천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을 최종 결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천쌀 생산・유통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4월 28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김경희 시장과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북부권 미곡종합처리장(Rice Precessing Complex; 이하 RPC) 통합 추진 결정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통합에는 이천·신둔·부발·호법·마장·대월농협 등 6개 농협이 참여한다. 통합법인이 출범하면 각 농협의 RPC 운영이 하나의 체계로 일원화되어 수확 후 처리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마케팅을 통합함으로써 ‘임금님표 이천쌀’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김경희 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등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농협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가 로봇과 자율이동장치 등 물리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 기간은 5년이다. 이를 통해 도는 확산센터 핵심 인프라 구축과 교육·컨설팅·실증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시흥시와 성남시는 센터 부지에 대한 공유재산 무상사용수익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과 관내 수요기업 발굴·홍보를 담당해 지방정부 간 역할을 분담한다. 피지컬 AI 확산센터는 단순 장비 지원을 넘어 교육, 컨설팅, 실증, 운용 지원, 데이터 수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통합 지원 거점으로 운영된다.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과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추고, 기업이 로봇 학습부터 현장 실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흥에는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 내 838㎡ 규모로 시흥·반월·시화 산업단지에 특화된 확산센터가 조성되며, 성남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거점으로 활용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실증 과제를 운영한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청양 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잔치와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군내 어린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는 ‘2026년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가 펼쳐진다.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행사장은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신체발달 스포츠 게임 체험 ▲심폐소생술 및 연기 소화기 체험 ▲안심팔찌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무대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에서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백제 꼬마 잔치
KKMNEWS 김교민 기자 | 보령시는 2026년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각각 운영한다. 입욕 시간은 오전 9시로 1시간 앞당기고, 소방서와 인명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천해수욕장 151명, 무창포해수욕장 16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장기간을 제외한 비개장기간에도 대천해수욕장 13명, 무창포해수욕장 4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쓰레기 수거를 하루 2회로 확대하고 환경정비 인력을 투입해 공중화장실과 백사장 등 주요 시설을 상시 관리한다. 또한 사전요금게시제 운영과 물가특별관리 등을 통해 부당요금 근절을 추진하고, 무창포 계절영업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올해는 머드축제 기간과 연계해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펫비치와 해변 모래놀이터를 운영
KKMNEWS 김교민 기자 | 아산시의 민선 8기 마지막 1년은 ‘다시 뛰는 아산, 더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민생경제 회복과 첨단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고물가 위기 등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성장 동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골목상권부터 살린다”… 지역경제 선순환 최우선 27개 기업, 3.2조 투자 유치…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민선 8기 시정의 마무리 1년의 방향키를 잡은 오세현 9대 시장은 지난해 4월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민생 회복’을 꼽았다. 역대 최대 규모인 5천억 원의 아산페이를 발행하고,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파격 적용하며 지역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특히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가동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은 위축됐던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폭제가 됐다.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AI 데이터센터 등 27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주거형 오피스텔 ‘영통역 우미 린’이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해당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전용면적 76~119㎡ 총 305실 규모의 중대형 중심으로 공급된다. 청약 일정은 견본주택 개관 당일인 17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 계약은 24일 하루 동안 이뤄진다. ◆ 규제 문턱 낮춘 오피스텔… “2030도 기회” ‘영통역 우미 린’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기존 아파트 대비 청약 문턱이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나 주택 보유 여부,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1인 1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금은 300만원 수준으로 비교적 부담이 낮다. 특히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돼 가점이 낮은 2030세대도 동등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이나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금융 측면에서도 아파트 대비 규제가 완화된다. 오피스텔은 최대 70% 수준의 LTV 적용이 가능하고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어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문건설은 1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620번지 일원에 짓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35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4가구 △75㎡ 170가구 △84㎡ 106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 일정은 4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22일(수)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수)이며, 정당계약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실시한다. ■ 교육·교통·생활 인프라 다 갖춘 핵심 입지…반도체 산업벨트 프리미엄도 ‘기대’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무엇보다도 교육 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유치원(신설 예정)을 비롯해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가 위치한 ‘쿼드러플 학세권’으로 안정적인 통학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고림2지구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경안천 수변공원과 석성산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들어서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실거주 수요는 물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세컨드홈 수요까지 폭넓은 관심이 기대된다.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가평 지역 최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다양한 평면 구성과 함께 쾌적한 단지 설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입지 측면에서는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를 통해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청평호,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 풍부한 자연 인프라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일상 속에서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췄다. 상품 설계 역시 차별화를 더했다. 일부 저층 세대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BS한양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공급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가 4월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1차 분양 흥행에 이어 후속 공급에 나선 가운데, 최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교통 수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김포시 사우동 167-1번지 일원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총 63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09세대, 105㎡ 13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전용 84㎡는 6억원 중반대부터 7억원 초반대, 전용 105㎡는 7억원 중반대부터 8억원 초반대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김포 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해 있으며, 향후 서울지하철 5호선 환승역으로 예정된 풍무역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5호선 연장 사업이 현실화할 경우 마곡지구는 물론 여의도, 광화문 등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제안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 중간보고회가 4월 29일 경기도의회 11층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 이후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당시 제기된 ▲선도지구 평가지표 가이드라인 마련 ▲선도지구 이주대책 ▲재건축 시 신도심과 구도심을 연계한 기반시설 조성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 보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가운데 ‘선도지구 평가지표 가이드라인 마련’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연구 수행기관은 이날 보고에서 국토교통부의 기존 평가항목을 보완해 ▲도시기능 정합성 ▲사업성 및 재원조달 가능성 등 새로운 항목을 추가하고, 배점 체계를 조정한 ‘경기도형 선도지구 평가지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획일적인 기준이 아닌,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평가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연구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는 것이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선도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물론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도민들의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해 연구에 반영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국토부의 획일적인 선정 및 지원 기준과는 별도로,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기준과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역설하며, “재건축 과정에서 정부 지원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을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인구 50만 이하 기초지자체가 겪는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야 한다”라며 광역 차원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한편, “이주 대책을 포함하여 재건축 과정에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도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군포를 포함한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추진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과 제도 개선안 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중으로 최종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정책 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의 성공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김포시가 맨발걷기길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북부권역 맨발걷기길 조도 개선사업’을 4월 29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 조도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북부권역 내 맨발걷기길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호수공원, 마송휴공원, 마송금쌀공원, 양곡한결공원, 골드밸리제3호 근린공원이 포함됐다. 이용 수요가 높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시민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총 연장 786m 구간에 보안등 168개를 설치해 야간 보행 시 시야 확보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거지 인근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가·건강 공간을 조성하고, 맨발걷기길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총 1억 3,358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도비 30%를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조도 개선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공원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맨발걷기길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속 건강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 이하 협회)와 오픈엑스(대표 김미진)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휴 언론사 육성과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오픈엑스의 플랫폼을 통해 오픈미디어를 창간하는 제휴 언론사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다. 협회 가입을 통해 제휴 언론사는 업계 네트워크 교류, 협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 데스킹 및 기사 작성 윤리 등 실무 교육, 언론사로서의 공신력 강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에서 저널리즘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한 ‘AI 미디어 윤리 강령’, 이른바 ‘상암 선언’을 공동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본 선언문에는 ▲AI 활용 콘텐츠의 투명한 공개 ▲인간 기자의 최종 책임 및 검증(Fact-Check) 의무화 ▲AI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한 철저한 팩트체크 ▲알고리즘의 편향성 경계 ▲개인정
KKMNEWS 김교민 기자 |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 명소, 기억을 남기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렬한 색감의 입구와 대형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 한편에는 ‘H. Santa Margherita’ 표식이 설치돼 있고, 주변 벽면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와 장면들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에 하나의 서사를 부여하고 있다. 방문객은 단순히 한 지점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경사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사랑의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공간이 주목받는 이유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 이미지는 물론, 서로를 향한 시선과 약속의 순간, 고백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연인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로 다가온다. 특히 프러포즈 장면을 형상화한 벽화와 조형물은 이 공간을 단순한 감상
KKMNEWS 김교민 기자 | 그동안 글로벌 수출입 물류에서 팔레트는 ‘소모품’으로 취급돼 왔다. 기업들은 제품을 적재하기 위해 팔레트를 구매한 뒤, 해외로 운송하고 나면 이를 회수하지 못한 채 현지에서 폐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같은 구조는 오랜 기간 유지돼 왔지만, 비용과 환경 측면에서 비효율이 누적되는 대표적인 물류 관행으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물류기업 알포터가 추진 중인 ‘R-to 수출입 팔레트 렌탈 사업’이 기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심층 취재 결과, 이 사업은 단순한 렌탈 모델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운영 방식을 재편하는 플랫폼형 비즈니스로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to 모델의 핵심은 ‘구매’에서 ‘렌탈’로의 전환이다. 기존에는 기업이 팔레트를 직접 구매해 단 한 번 사용하고 폐기했다면, R-to에서는 팔레트를 렌탈 형태로 공급받고, 사용 후에는 해외에서 회수된 팔레트를 현지 기업에 재공급하는 순환 구조를 형성한다. 이로써 팔레트는 일회성 비용이 아닌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운영 자산으로 전환된다. 이 같은 구조 변화는 곧바로 경제적 효과로 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모빌리티 AI 딥테크 스타트업 메타모빌리티(대표 김지원)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안전 AI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혁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기술 혁신상이다. 이른바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며 매년 전 세계 약 3,000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약 7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출품된 수천 개의 기술 중 각 부문에서 단 하나의 금상을 선정한다. 과거 애플의 스티브 잡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등 시대를 바꾼 리더들이 이 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성을 증명한 바 있다. ■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을 예측하는 AI 메타모빌리티가 이번 금상을 수상한 배경에는 ‘엘리 케어’와 ‘엘리 커넥티드‘를 중심으로 한 독자전인 예측 AI 기술이 있다. 기존 배터리/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빌리티가 사고 직전의 수집 데이터나 결과값(DTC)에 의존하거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17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이동편의기술지원센터 예산 축소로 인해 도지사의 공식 공약이 사실상 이행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허원 위원장은 “도지사는 3개 권역 운영과 31개 시·군 모니터링단 구성을 약속했지만, 제출된 예산안은 권역 운영은커녕 기본 인력 유지조차 어려운 수준”이라며 “센터·출장소 인력 축소, 운영기간 8개월 편성 등으로는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교통약자 이동지원은 단순 행정이 아니라 도의 직접적인 책임 영역”이라며 “현실적으로 운영 가능한 규모로 예산을 재편성하고, 권역별 운영 체계와 모니터링단 계획을 다시 제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김광덕 교통국장은 “요구한 예산이 상당 부분 삭감된 것은 사실이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 조정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허원 위원장은 끝으로 “도지사가 약속한 이동지원체계가 보여주기식 선언으로 남아선 안 된다”며 “경기도가 책임 있게 재정 확보와 운영계획 보완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17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도로점용공사장의 교통소통대책 운영 실태와 시·군 조례 편차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요구했다. 서성란 의원은 “법령(「도로법 시행령」 별표 2 제4호 나목)은 차로 1개 이상을 점용하는 공사에 대해 교통소통대책 수립을 의무화하고, 그 세부 기준을 시·군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그러나 경기도는 물론 상당수 시·군이 관련 조례가 미비하거나 적용 범위조차 불명확해 지역 간 기준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준이 통일되지 않으면 공사 현장의 교통관리 수준이 지역마다 들쑥날쑥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가 시·군 조례 정비를 유도하고, 통일된 표준안을 마련해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성란 의원은 심의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짚었다. 그는 “현재 대부분 시·군은 도로점용-교통소통 관련 심의를 ‘도로관리심의위원회’가 맡고 있으나, 이 위원회는 본래 공사·시설 중심의 조직”이라며 “보행 안전, 동선 관리, 교통혼잡 완화 같은 교통 운영 요소가 후순위로 밀리기 쉬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0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총괄)에서, 최근 성남시 분당구 송현초등학교 운동회가 인근 주민의 소음 민원 제기로 중단된 사건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생들만의 공간인 학교에서, 그것도 1년에 단 한 번뿐인 운동회가 소음 민원 때문에 중단됐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라며, “이제는 아이들이 공부뿐 아니라 마음껏 뛰고 웃을 수 있는 시간조차 눈치를 보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운동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고 공동체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시간인데, 이 소중한 순간이 지역사회의 양해 부족으로 무너지는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두 부교육감 모두 이번 사안에 대해 “가슴 아프다”는 입장을 밝히고, 학부모 교육과 지역사회 양해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이서영 도의원은 공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준비 과정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선제적 대응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의원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 시행까지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그동안 경기도교육청이 여러 준비를 해 왔다고 하지만, 이제는 경기도만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분리·신설 로드맵을 마련해 전국의 모델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이전부터 시작하여 경기도의원으로서는 5분 자유발언·촉구건의안·본회의 및 상임위 질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구리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남양주 중심의 현 지원청 체계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대표적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은주 의원은 이번 종합감사에서 또한 “이번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은
반갑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2021년 창간 이후 정의와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독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언론사로서 그 책임을 다해주셨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이슈와 동향을 깊이 있게 분석, 전달하며 시민들의 판단에 효과적인 나침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와 올바른 민주주의의 정착에 기여하고,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일에 더 많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는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자 나침반입니다. 그중에서도 지역 언론은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비추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행정과 정책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사명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진실을 가려내고 수많은 이해관계 속에서도 공익을 지켜내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그러나 케이부동산뉴스는 그 중심에서 ‘정의’와 ‘공정’이라는 언론의 가치를 한결같이 지켜왔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복잡한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지방의회와 행정의 움직임을 꾸준히 짚어온 보도는 지역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자치의 성숙에 기여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투명한 보도, 공정한 시선’이라는 원칙은 언론의 본령이자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이끌고,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오산시의회 또한 더 넓은 시야로 케이부동산뉴스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케이부동산뉴스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입니다. 먼저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언론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지난 4년간 부동산, 도시정책, 지방자치 소식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공공의 시선으로 정책을 바라보며 지방행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전문적이고도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매우 큽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역 균형발전,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청년 주거안정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보도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을 다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단순한 보도를 넘어, 공론장을 이끌어가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또한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과 가족, 평생교육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에 중점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군포 출신 정윤경 도의원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부동산 소식은 물론, 광역 및 지방자치 행정과 의정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오신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의정홍보와 전문적인 분석 기사로 독자들의 신뢰를 얻으며, 지역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콘텐츠로 지역사회와 도민들에게 든든한 정보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역 언론과의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켜온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진실을 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 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