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팽성읍 관내 버스 승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은 버스 승강장 내부의 유리 파편,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팽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강형병 회장과 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주민들이 더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 승강장은 물론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이하 깨우다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관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3월부터 시작된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팻말을 들고 팽성읍 관내를 돌면서 홍보하며 지역주민들의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오는 24일(화)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투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팽성읍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팽성읍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홍보와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 수도과가 13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쾌적하고 청렴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청렴가치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해 도시 미관을 정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은현면장,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공무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면사무소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심재영 수도과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청렴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는 13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하이그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내 식물 관리 교실’ 1주차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배우고, 실내 식물을 활용해 생활 속 녹색 환경을 직접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1주차 수업은 ‘식물 취향과 실내 환경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각자의 생활 공간과 환경을 점검해보고, 거주 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리 요령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실내 식물 관리 교실’은 이번 첫 수업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향후 2주차에는 실내 식물 만들기 실습, 3주차에는 식물 진단과 기록 실습이 예정되어 있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중호 회장은 “실내 식물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의융합수학&보드게임 과정’이 단순한 학습을 넘어 전문 교육 인력 양성과 사회적 경제 모델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여성비전센터는 지난 11일 원주율(π)의 날(3월 14일)을 기념하는 ‘해피 파이 데이(Happy Pi Day)’를 맞아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한 창의수학 실습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수강생들이 향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비즈 활용 원주율 팔찌 제작 ▲3.14초 맞추기 게임 ▲원주율(π)문양 슈링크아트(Shrink Art) 등 오감을 활용한 혁신적인 수학 교육 모델을 선보였다. 본 교육 과정의 가장 큰 성과는 수료생들이 주도적인 활동으로 전문 직업인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지난 2024년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취·창업 디딤돌 동아리인 ‘매쓰챌린지(Math Challenge)’를 결성해 실전 역량을 쌓았다. 이후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2025년 말, ‘매쓰브릿지(Math Bridge)’라는 명칭의 사회적 협동조합을 공식 설립하며 전문 교육 공동체로서 본격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3일 남양주시 소재 ㈜푸름넷(대표 김수태)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푸름넷은 전기 및 통신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정보통신 공사업과 일반전기 공사업, LED 조명 및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관급 공사와 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수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푸름넷에 감사드린다. 이러한 관심과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의정부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세계 물의 날(매년 3월 22일)을 기념해 자생단체 회원 80여 명과 동 직원 18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용천 제방길과 둘레길 일대에서 새봄맞이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책로 주변과 제방 구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하천 주변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을 정리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새봄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많이 걷는 하천변을 청소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과 이웃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 동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수락산 도정봉 등산로 초입인 만가대 일원을 비롯해 평소 관리가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전선녀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송산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1동은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지난 3. 11. ~ 3. 13.까지 3일동안 평택시 청북읍 소재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에서 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특기집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기 집행 사회봉사 대상자는 “요양원 어르신들의 새하얀 머리를 손질하다보니 꼭 저의 부모님을 뵙는 것 같아 오히려 내가 감사했고, 사회봉사가 끝나더라고 미용 자원봉사를 통해 이런 마음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사회봉사명령은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강제 노동을 하는 것이지만, 사회봉사를 집행하는 동안 대상자가 느끼는 마음은 상당히 남달라서 재범 방지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특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평택준법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누리새마을금고와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2026년 행복한 우리 동네 복지사업’추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2022년부터 이어온‘행복한 우리 동네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보이지 않는 곳까지 따뜻하게’라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 어르신 등 돌봄 이웃과 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고립을 연결로,‘희망의 발굴과 맞춤형 지원 복지관은 고양누리새마을금고의 지원을 통해 고립 가구 발굴 및 어르신 평생교육 등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전개했다.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665명에게 경제적·정서적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도래울마을 1단지 내 임대단지의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방문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긴급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생적인 이웃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 배움으로 물드는 노후,‘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 촉진, 병해 예방으로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유용미생물은 유산균, 광합성균, 고초균, BT균 등 4종이다. 해당 미생물은 토양 개량과 작물 활력 증진에 효과가 있으며, 축사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모든 미생물은 배양 후 균수 측정과 오염도 검사를 거친 뒤 공급되며, 농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미생물 제공을 목표로 품질관리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미생물의 사용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미생물 처리에 따른 효과를 과학적으로 측정, 분석하기 위한 현장 실증시험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공급 예정 물량은 총 190톤이며, 고양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주 1회 무상 공급된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사용 시 100배 희석해 살포하거나 관주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용 유용미생물 공급은 환경친화적 재배기술을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관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올해 감자 보급종 공급 물량을 적극 확보하고 배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급종 공급은 매년 수요가 집중되며 물량 부족 현상이 발생해 온 ‘두백’과 ‘수미’ 품종에 대해 고양시농업기술센터가 선제적인 수급 관리 대책을 추진한 결과다. 특히 맛과 식감이 뛰어나 농가 선호도가 높지만 종자 확보가 까다로운 ‘두백’ 품종의 경우, 센터가 타 지자체 잔여 물량을 적극 확보한 결과 올해는 신청량 4,620kg 전량을 신청 농가에 차질 없이 공급하게 됐다. 가장 수요가 많은 ‘수미’ 품종은 올해 기상 악화 등의 영향으로 우리 시 공급계획량이 전년도 대비 약 45%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공급 여건이 크게 악화됐다. 실제로 관내에서도 올해 배정량 대비 131%의 신청이 접수되며 약 4.5톤의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센터는 농가의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 및 강원도감자종자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잔여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당초 공급계획량 14,300kg보다 약 4톤을 추가 확보해 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최근 대형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고양시를 사칭한 물품 판매 및 설치 유도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최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을 근거로 리튬이온 전지 소화장치 설치 및 질식소화포 유지관리 의무가 있다며, 고양시를 사칭한 공문서를 제시하고 일산서구 소재 숙박업소에 접근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러나 지자체나 소방기관이 특정 제품의 구매나 설치를 업체를 통해 직접 권유하거나 판매를 안내하는 경우는 없으며, 공문서를 이용한 방문 판매는 사칭 또는 피싱 가능성이 높다. 시 관계자는“대형 공연 등으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숙박업소를 노린 사칭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영업자분들께서는 의심 사례가 있을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문의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일괄 발송하며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 이번 예고문 발송 대상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자동차 관련 과태료 합계 금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이를 60일 이상 체납한 911명(959대)이다. 이들의 총 체납액 규모는 약 7억 8,6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본격적인 현장 영치 단속에 앞서 강제 처분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납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사전 예고문을 발송했다. 단,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망·폐업 등으로 이미 말소된 납부자나 멸실·기영치 등으로 실제 징수가 불가능한 차량은 사전 조사를 거쳐 대상에서 제외했다. 체납 과태료는 가상계좌, ARS(142-211), 위택스 등으로 납부 가능하며, 기한 경과 시 최대 60개월간 가산금이 부과된다. 예고문 발송 이후에도 과태료를 내지 않는 고의·상습 체납자에게는 즉각적인 현장 번호판 영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불법 명의 차량 강제 견인·공매 등 법률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4월 24일 일자로 개정된 담배사업법이 시행됨에 따라 관내 판매업체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담배소매인 지정신청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따라서 기존에 담배사업법에 따른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담배소매인 지정 없이 운영되던 일부 판매점(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 등) 등도 일반 연초 담배판매점과 마찬가지로 담배사업법에 적용을 받게 됐다. 개정법 시행 이후에도 관련 판매업을 지속해 운영하려면 4월 23일까지 구비서류와 지정 요건을 갖추어 담배소매인 지정신청 후 담배소매인으로 지정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고양시 공고 제2026-740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할 구청 산업위생과로 하면 된다. 다만, 개정법 부칙 제3조에 따라 기존 판매업체는 거리제한 요건에 한해 2년간 유예된다. 거리제한 요건을 제외한 담배사업법 제16조제2항 및 고양시 담배소매인 지정 기준에 관한 규칙 제5조에 따른 결격사항에 해당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인특례시는 12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반도체 최고위과정 제5기’ 입학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반도체 최고위 과정’은 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가 2023년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반도체 최고위 과정’은 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입학식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과 김용환 UNIST 공과대학장을 비롯해 4기 수료생 대표와 신입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5기 반도체 최고위 과정’에는 ▲㈜티씨케이 ▲㈜원익아이피에스 ▲㈜에이치글로벌 ▲㈜신성이엔지 등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분야 주요 기업 임원과 연구기관 관계자 총 1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6월까지 1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시청 1층에 마련된 ‘UNIST-용인특례시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반도체 산업 동향 ▲로직·메모리 최신 기술 ▲AI 반도체 및 첨단 패키징 ▲국가 R&D 전략 ▲반도체와 탄소중립 등 다양한 전문 강의가 이뤄진다. 또,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 활용 전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3월 11일 지하철 1호선 양주역 구내에서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26 민·관합동 자살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오늘 당신의 안부는 어떠신가요?’라는 따뜻한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양주의 관문인 양주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주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하여 양주시보건소 김정은 소장,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 양주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 및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최미연 동장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생명 보호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자살 예방 상담 안내가 상세히 담긴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기관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피켓 홍보와 구호 제창을 통해 "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염태영 의원에 이어 김병주 전 최고위원까지 한준호 의원(고양시을)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면서 경선 판세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잇따른 지지 선언이 현재 ‘김동연 1강, 추미애·한준호 2중’으로 평가되는 경선 구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수원시장 3선을 지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던 가운데 지난 3월 5일 한준호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염태영 의원은 “경기도에서 이재명 도정이 만들었던 실용주의 정책의 가치와 성과를 다시 바로 세워야 한다”며 “대한민국 정책 실험의 출발점이었던 경기도의 방향을 한준호 의원과 함께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염 의원은 수원시장 3선을 지낸 뒤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과 도정 운영을 모두 경험한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정치권에서는 경기 남부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염 의원의 이번 지지 선언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판세에도 일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어 13일 김병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도 한준호 의원에 대한 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이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을 위해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현안 해결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 것이다. 문 의원은 “지역의 교통 난제와 군공항 이전 등 수원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숙원사업이 여전히 진행 중인 과제”라며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의 속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문병근 의원은 수원 지역에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지역 정치인으로, 제8대·제9대·제11대 수원시의회 의원을 지낸 뒤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초의회에서 쌓은 현장 중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의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광역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문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교통 인프라와 도시 기반시설 관련 정책을 다루고 있으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착공하면서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김병수 시장은 12일 인천 강화군 선원면 강화군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김포시를 포함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광역 인프라”라며 “오늘 착공식을 시작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시 계양구 상야동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까지 총 연장 29.9km, 왕복 4~6차로 규모로 건설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사업이다. 총사업비로 약 3조 3천억 원이 투입되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체 노선 가운데 약 92%인 27.4km가 김포시를 통과하는 구간으로, 김포시는 수도권과 강화도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 도시로서 수도권 서북부 광역 교통망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