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e-비즈니스 창업과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내달 15일까지 ‘시민 파워셀러’ 2회차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경기테크노파크 3동 1층 다목적실(상록구 해안로 705)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네이버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비즈니스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네이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대응 방안 ▲네이버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 전략 ▲네이버 블로그마켓 입점 및 운영 전략 ▲스마트플레이스를 활용한 네이버 지도 상위 노출 전략 등이다. 교육 신청은 내달 15일까지 구글폼과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능력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에게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정착과 온라인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사전공고를 오는 4월 23일부터 실시하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로 매칭(12개 시·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취약 소공인 집중 지원을 위해 5억 원(도비 100%)을 추가 편성해 총 21억 4,400만 원을 투입, 약 2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 지원 분야의 경우 31개 시군 2억 원(도비 100%) 규모로 약 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상품개발비, 규격 인증 등) ▲홍보·마케팅(로고·홈페이지·전단지 제작 등)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등록비 등) ▲작업환경개선(제품공정·화장실·휴게실 개보수, 소방설비 설치 등) ▲스마트공정(스마트기술 구축비) ▲해외 판로(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시험·인증, 해외 지식재산권) 등 6개 분야로, 매칭 시군별로 지원 가능 분야가 상이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지원금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가 청소년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공연에 참여하고 즐기는 ‘2026 팔달구 우리동네 학생 버스킹’의 공연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숨겨진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을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수원시 또는 팔달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노래나 악기 연주 등 버스킹이 가능한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공연팀 신청서와 함께 3분 이내의 영상을 담은 동영상을 첨부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팔달구는 접수된 신청서와 영상을 심사하여 최종 6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5월 15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팀들에게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 수원시립미술관 뒤편에 위치한 제3호 역사공원 야외무대에서 팀장 약 15~20분 동안 공연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학업에 열중해 온 청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한다. 수원광교박물관과 아주대학교의 3개 기관(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을 활용해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한국 고유의 문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참여한다.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물을 이미지로 구현한다. 창작한 이미지는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 사고하는 창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수원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 근거가 될 국방부의 ‘수원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 2차 소음측정’ 주민 참관 참여자를 모집한다. 4월 28일까지 새빛톡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 소음측정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24시간 연속 측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측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참관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 지점은 ▲서평초(서둔동) ▲평화주택(평동) ▲탑동초(탑동) ▲거산아파트(금곡동) ▲고색초(고색동) ▲수원아이파크6단지(권선2동) 등이다. 1차 소음측정(지난해 8월) 대상지와 동일하다. 소음측정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되며, 군용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 예규를 따른다. 지난해 8월 이뤄진 1차 측정 결과와 이번 2차 결과는 분석·검증을 거쳐 올해 말 국방부에서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할 때 활용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음 영향도 조사는 주민 보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시민 참여로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기업은 20곳 외에도 간접채용기업 20곳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운수업, 노인의료복지시설, 금속 가공 제조업, 물류서비스업, 식품제조업, 골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주고용복지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감정오일테라피, AI취업코칭솔루션, 인생네컷,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주시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채용 상담과 면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용인시 소재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총 49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특히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반도체·소부장 분야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패키지형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제품 제작(최대 700만 원), 산업재산권 및 인증(최대 300만 원), 마케팅(최대 300만 원) 등 기업 수요에 맞춘 개별 지원도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장비)에 해당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언남동과 청덕동이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진흥원의 소공인 지원사업은 기업 규모와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 만족도가 높은 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선정돼, 제부도와 국화도를 대상으로 한 참여 기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경기 화성시(제부도·국화도), 제주 서귀포시(가파도), 충남 보령시(원산도), 전남 여수시(금오도·낭도), 경남 통영시(용호도·상도) 등 전국 5개 지자체 8개 섬이 참여한다. 해당 공모는 섬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섬별로 3개 기업이 매칭돼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관광·여행·콘텐츠 분야 기업(법인 및 개인사업자)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로,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한국관광공사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6,300만 원 규모의 실증 지원금이 제공되며 ▲섬·권역별 맞춤형 멘토링 ▲현장 전문가 매칭 ▲지자체 및 지역주민 협업 네트워킹 ▲통합 홍보·마케팅 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패키지 지원이 이뤄진다. 백영미 문화관광국장은 “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신진작가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신진작가 동행 얍-프로젝트(YAB-Project)’를 개최하고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참여자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 서류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얍-프로젝트(Young Artists Bridge Project)’는 수원시립미술관이 신진작가와 동행하며 예술 현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한 지원사업이다. 2024년 첫 회 공모에서는 ‘수원, 장소ㆍ기억ㆍ사람’을 주제로 총 5명(팀)의 작가(김소라, 신교명, 유다영, 정은별, XXX(윤이도, 김태희))를 선정하고, 결과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신작 발표와 관객 소통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두 번째 공모를 추진하며, 신진작가와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공모 주제는 “취약함과 돌아봄”이다. 이번 주제는 개인과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취약성을 성찰하고, 이를 돌봄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동시대적 문제의식을 반영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집중안전점검은 중앙 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노후·위험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국가적 안전 예방 활동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영화관, 도서관, 고시원, 교량, 공사장 등 116개소를 관리 담당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건축·전기·가스 등),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일부 지역은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위험 요인을 발굴한다.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그 외 사항은 관리 주체에 결과를 통보해 보수·보강하도록 한다. 후속 조치는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서 관리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안전점검도 독려해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점검으로 시설의 위험 요소를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며 “자율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