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이 농업생태원 전시정원의 사후관리를 위해 매주 정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정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3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올해 정원 봉사활동의 4회차로, 시민정원사 10명이 참여해 오횡묵 평택군수 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을 대상으로 마른 그라스 제거 작업, 둥근 소나무 전정, 관목 전정 등 봄맞이 정원관리 작업을 했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이후 남아 있는 마른 식재 잔재를 정비하고 수목과 관목의 수형을 다듬는 등 정원의 생육환경을 정돈하며 쾌적한 정원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원동일 시민정원사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부터 정원 봉사에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있는데, 우리가 관리한 수목과 초화들이 새순을 내고 생기롭게 변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더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꽃나들이 행사에 참여해 정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일,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의 하나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로컬 비즈니스 파트너(1기)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고 참여자들은 이날 평택시 도시재생사업과 로컬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도시재생 로컬 비즈니스 파트너(1기) 프로그램은 마을 만들기, 거점시설 운영, 마을조합 등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로컬 기획자에 대해 관심이 있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고 총 23명의 평택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잠재적으로 로컬 비즈니스에 대해 실무역량이 있는 마을 단위 사업 기획자를 양성하여 평택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설립된 마을조합의 인력 자원(Pool)을 넓히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장기적으로는 발굴한 로컬 비즈니스 기획자를 평택시 관내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실무자로서 배치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과제이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컬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픈 세미나(1단계), 이후 로컬 비즈니스 사례와 이해·보조금 및 행정 프로세스·마을 단위 소규모 프로젝트 기획 등(2단계), 마지막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주5일, 19~21시) 평택시 비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 창업 도전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고,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강좌는 ‘청년 CEO를 위한 AI 활용 비즈니스 설계 과정’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전략 수립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총 5일간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2026년 창업 트렌드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완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평택시 관내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4월 2일부터 17일까지 안내 이미지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교육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청 청년정책과(031-8024-3571)로 하면 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6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 고용·산업위기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에(요건 충족) 대하여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30일까지 반드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협치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현황과 주요 협치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 계획과 협치 시민학교 운영 종료에 따른 성과, 협치 의제 추진현황 등이 논의됐으며, 제4기 실무위원회 의제와 관련한 부서와의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평택시는 협치 시민 양성을 위해 추진한 ‘평택협치시민학교’ 운영을 마무리하고, 소통 기반 교육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인식 변화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협치 기본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공론화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공공갈등 해결과 숙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협치회의 존속 기한을 삭제하여 한시적 운영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민관 협치 체계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시민 참여를 상시적으로 보장하고 협치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2025년 '내가 시장이라면!'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논길을 활용한 생태 숲 휴식공간 조성’ 사업은 현재 관계 부서 협의 및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일대에서 노숙인 보호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정비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무단 적치물을 철거하고 광장과 환승센터 주변을 물청소했다. 꽃도 심으며 환경을 정비했다. 또 현장에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임시주거 연계와 자활 지원을 안내했다. 노숙인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했다. 수원시는 수원역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경기 남부 교통 거점인 만큼, 환경정비와 복지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역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교통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친환경 작물보호제 제조 기업인 인바이오㈜와 민선 8기 26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인바이오㈜ 본사와 업무시설을 수원으로 이전한다.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인바이오㈜ 이명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인바이오㈜는 수원으로 본사·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이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1997년 설립된 인바이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작물보호제 관련 녹색기술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다. 현재 탄저병, 흰가루병 대상 고효능 살균제 신약개발 중인데, 기초 독성시험까지 완료해 상용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바이오㈜ 이명재 대표는 “수원은 첨단산업 기반과 행정 지원이 잘 갖춰진 도시로, 인바이오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수원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정조대왕 때부터 이어온 ‘농업혁신 정신’이 뿌리내린 도시인 수원에 인바이오㈜가 정착하게 돼 기쁘다”며 “수원시 행정과 활발하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4월 3일, 주식회사 메쎄이상, 수원시청년상인회와 함께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청소년‧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페스티벌을 매개로 청소년과 청년이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년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스티벌’은 4월 시즌1을 시작으로 6월 스페셜 시즌, 12월 시즌2까지 수원메쎄에서 총 3회 개최되며 커피‧디저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은 시즌1 기간 동안 청년지원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이후 시즌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 운영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 체험 중심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무료 참가를 위한 QR코드를 배포하는 등 사전 홍보를 추진하여 청소년의 행사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청년 창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일상 속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경기청년공간 생활밀착형 공모사업” 참여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들이 생활권 내에서 자유롭게 모임과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거점형 청년공간에서 나아가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청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소모임, 자유이용 등 청년공간 제공이 가능한 수원시 내 기관‧단체로, 카페, 복합문화공간, 공유공간 등 다양한 형태의 생활밀착형 공간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공간 홍보를 지원하고 청년 이용 실적에 따라 월별 공간 사용료(1인당 5천원, 연 최대 115만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공모내용과 신청방법은 수원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3일 오남읍이 청명·한식을 앞두고 오남호수공원 일대에서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산사태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봄철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추진됐다. 특히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오남읍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 시민경찰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을 찾은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및 산사태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해 산불과 산사태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 변화로 재난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주민의 관심과 실천이 큰 피해를 막는 핵심 요소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예방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오남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남읍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시민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지난 1일 관내 수동중학교 인근 도로변과 구운천 일원에서 봄맞이 쓰레기 수거를 위한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점검하고 구운천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활동에는 수동면 직원과 수동면 주민자치회(회장 이군탁), 수동 살림여성연대(회장 황영신), 두리원 복지시설 관계자 등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동중학교 인근부터 구운천 하천변 일대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하천변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집하장으로 운반·처리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동면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봄을 맞아 금곡동 일원에서 민관합동 ‘대청소의 날’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환경 정비 활동에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금곡동 관계 공무원과 관내 14개 사회단체,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회원 등이 참여했다. 특히 느티나무 봉사단은 참여자들을 위해 음료 봉사를 지원해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홍유릉과 인근 상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배수로 주변 낙엽과 담배꽁초를 정비해 위생환경 개선에 힘썼다. 또한 홍릉천 인근으로 유입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불법 광고물을 함께 제거해 도시경관 개선에 크게 힘을 보탰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관내 여러 사회단체와 시 자원봉사센터 회원분들, 음료 봉사를 지원한 느티나무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곡동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4월부터 6월까지 남양주정원지원센터에서 다산초등학교 3학년 6개 반을 대상으로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교육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정원체험프로그램 운영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한 ‘놀이정원사’가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놀이정원사는 정원과 놀이·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시민 강사다. 시는 정원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이후에는 직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참여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의 다양한 요소에 그림책, 미술, 놀이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 올해 초부터 사전 협의와 시연, 보완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였다. 교육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정원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정원 팻말 만들기 △씨앗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총 44개소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동체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 26개소 △줄기 12개소 △열매 6개소로 구분해 선정했다. 총 사업비 2억2천4백만 원 규모로 씨앗 단계는 개소당 400만 원, 줄기 단계는 600만 원, 열매 단계는 800만 원을 지원하여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한 공동체의 성장과 자립을 도모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계획에 따라 분야별 활동을 추진한다.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정약용활동 지속 운영으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시민 자긍심 제고에 기여한다. 올해 신설된 △마을돌봄활동을 통해 이웃 간 서로돌봄 활동을 기대하고 △자율주제활동으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 자치협력과장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지역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은 4월 3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극장에서 4월 월례미팅을 열고, 창립 6주년을 맞아 미래도약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화용선차예문화연구소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월례미팅에서는 2025년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재단의 주요 성과 발표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재단의 운영 방향과 성과를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창립 6주년 미래도약선포식이 열려 이사장, 대표이사, 군포시 아동청소년과 과장, 근로자위원 노측대표, 주니어보드위원장, 디지털TF대표가 함께 재단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선언했다. 또한 군포시 청소년 육성 및 재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군포시장 표창과 재단 이사장 표창 시상이 진행돼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진 이사장 인사말씀에서는 재단 창립 6주년을 축하하고, 현장에서 힘써 온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 후반에는 전 직원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이사장과 직원들이 차담회를 통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가 지난 2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3개교(고창중, 양곡중, 사우고) 태권도 운동부 학부모 및 지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운동부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 논의에 나섰다. 이번 정담회에는 태권도 운동부 학부모와 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훈련 환경에 대한 실태 보고와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지원 전략 제안, 학생 선수 육성에 따른 건의 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담회에 참석한 지도자들과 학부모들은 쇠퇴해가는 학교 운동부의 현실을 언급하며, 우수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양성을 위해 시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 선수들이 김포를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가능한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학교 운동부부터 G-스포츠클럽,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와 김포FC로 이어지는 ‘엘리트 체육 선순환 육성 체계’ 구축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기간을 4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세 의무가 있는 법인은 4월 30일까지 위택스나 시청 세정과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시는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닌 법인도 재해·도난 또는 사업상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경우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인해 계약 취소, 선적 지연 등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 설비 분야 중소기업은 관련 피해 입증서류와 납부기한 연장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가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손잡고 마장면 지역의 보육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 돌봄 인프라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천시는 지난 4월 1일, 특전사와 함께 마장면의 영유아 보육 여건 개선 및 군 유휴공간의 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전사 내 국유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장면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보육 시설 확충은 물론, 훈련과 비상근무가 빈번한 군인 가족들의 특수한 양육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특전사령부 충성회관 내 유휴공간 제공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및 ‘장난감 대여점’의 설치·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조성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공공 돌봄 시설로서 야근, 출장, 질병 등 부모의 긴급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틈새 보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함께 설치되는 ‘장난감 대여점’은 영유아 발달 단계별 맞춤형 장난감을 저렴하게 대여하여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수출 상담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천시는 올해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참여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리고, 항공료 지원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해외전시회 지원기업 수 확대와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과 세부 일정, 항공 일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파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동남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는 내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앞두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축제장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의 동선 확보 및 안전 요원 배치 상태 ▲임시 가설물 및 무대 시설의 구조적 안정성 ▲비상 통로 확보 및 소방 시설 작동 여부 ▲주차장 및 교통 통제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산수유꽃축제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이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질서 유지가 중요하다”라며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께서는 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백사면 도립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시는 축제 기간에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