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이요림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복지현장을 직접 찾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요림 예비후보는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 워크숍 출발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활동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에는 오뚜기 대풍공장 견학 등이 포함돼 복지와 지역 산업에 대한 균형 있는 시야를 넓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예비후보는 출발에 앞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와 산업 현장을 함께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하고 유익한 워크숍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원사람 이요림, 함께해요 새로운 변화, 수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수원’을 위한 5대 핵심 정책도 제시했다. ▲위기가구 선제 발굴 시스템 구축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긴급복지 및 틈새지원 강화 ▲민·관·기업 협력 복지 네트워크 구축 ▲복지 인력 및 현장 역량 강화 등이다.
이 같은 정책을 통해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