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하남시는 28일 오후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 및 관계자 300여 명을 초청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정식 : 당신의 이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헌정식은 시 발전을 위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기부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가 만들어낸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미치는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그동안 조성된 기부금은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문화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와 축제 지원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으며 하남시가 고품격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꽁꽁 얼어붙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이 용인지역 버스정류소 개선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영민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경기도 유충호 버스관리과장, 유관희 버스서비스팀장, 용인시 조동우 버스정책팀장과 정담회를 열고,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현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김영민 의원은 “버스정류소는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주민 일상의 출발점”이라며 “지난 4년간 현장의 불편을 지속적으로 전달했지만, 이용자가 체감할 만한 개선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시내 다수의 버스정류소 대기의자가 목재로 설치돼 겨울철에는 너무 차가워 시민들이 앉지 못하고 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온열의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영민 의원은 “특히 여성과 노약자에게 버스 대기 시간은 신체적 부담이 크다. 이분들을 배려한 시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용인시 조동우 버스정책팀장은 “수요조사 결과, 2026년에는 약 18개소의 버스 정류소에 온열의자를 포함한 편의시설 확충과 버스정류소 개선사업을 할 예정이며, 예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광명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28층 드림시스 교육장에서 ‘광명시 협업기업 협의체 네트워킹 및 창업지원정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열린 ‘광명시 스타트업 커넥트 포럼’에서 제기된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전 신청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업 및 예비창업팀 40여 개사가 참여해 광명시의 창업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 설명회에서는 ▲창업자금 지원 ▲오피스 지원 ▲창업기업 육성 액셀러레이팅 등 핵심 사업뿐만 아니라, ▲전문가 멘토링 확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창업투자펀드 조성 등 2026년도 주요 계획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타 지역에서 광명시로의 전입 희망하는 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한 네트워킹 세션은 ‘광명시 창업기업협의체’가 주관해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배 기업들은 창업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신규 창업팀에 전수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공주시는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일상과 관광에서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탐방 기반과 문화콘텐츠, 체류 기반을 연계하는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방문과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사업은 세계유산 공산성 주 출입구의 원형을 회복하고 왕도심과의 연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9년까지 총 48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597.51㎡(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한다. 탐방관과 전시관, 영상관, 강의실, 다목적 강당, 편의시설, 지하 주차장(117대), 야외 광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7년 3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제문화전당 조성 사업은 300억 원을 투입해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지구 내(웅진동 526-1번지
KKMNEWS 김교민 기자 |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저녁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 구시가지를 깜짝 방문해 베트남 국민들과 소통하며 저녁 시간을 함께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호안끼엠 호수는 하노이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명소로, 베트남 국민들의 휴식과 여가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이번 일정은 베트남 국민들의 일상적인 생활공간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보다 깊이 있는 교감과 이해를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안 부대변인이 설명했다. 베트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영어로 "웰컴 투 베트남" 등을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에 이 대통령 부부는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인 "신짜오"로 화답하며, 베트남 국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근한 교감을 이어갔다. 특히 인근 건물 3층에 위치한 카페에서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하는 베트남 국민들에게도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네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초등학교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병역이행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열린 제38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난해 여름 남양주 지역 사회복무요원과의 면담에서 제기된 민원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상정됐으나 집행부와의 예산 문제 공방으로 보류된 이후, 이번 회기에 재상정되어 통과된 것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청년 간 제도적 형평성 확보를 위한 핵심 개선 내용을 담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현행 조례는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지원하고 있으나, 동일하게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제외되어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다”며 “복무 형태의 차이만으로 안전망에서 배제되는 것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사회복무요원이 상해를 입을 경우 원칙적으로는 복무기관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지역아동센터, 노인보호기관 등 영세한 기관의 경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이르면 2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한다. 수원광교박물관과 아주대학교의 3개 기관(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을 활용해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한국 고유의 문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참여한다.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물을 이미지로 구현한다. 창작한 이미지는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 사고하는 창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지난 4월 17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김민호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의 날이 단순한 기념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호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산구의회는 4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46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 장애인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한 것으로,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과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현장에 자리한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짐했다. 김성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용산구의회 의원 모두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리며 지역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선정돼, 제부도와 국화도를 대상으로 한 참여 기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경기 화성시(제부도·국화도), 제주 서귀포시(가파도), 충남 보령시(원산도), 전남 여수시(금오도·낭도), 경남 통영시(용호도·상도) 등 전국 5개 지자체 8개 섬이 참여한다. 해당 공모는 섬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섬별로 3개 기업이 매칭돼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관광·여행·콘텐츠 분야 기업(법인 및 개인사업자)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로,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한국관광공사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6,300만 원 규모의 실증 지원금이 제공되며 ▲섬·권역별 맞춤형 멘토링 ▲현장 전문가 매칭 ▲지자체 및 지역주민 협업 네트워킹 ▲통합 홍보·마케팅 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패키지 지원이 이뤄진다. 백영미 문화관광국장은 “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1일부터 ‘청년다락방(호국로 1314)’의 운영 요일과 시간을 전면 확대했다. 청년다락방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들이 직접 조성한 활동 공간이다. 기존에는 주로 주간 시간대에 운영돼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퇴근 및 방과 후에 이용하기 어렵다는 불편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청년들의 개선 요구를 반영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공간 개방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공간의 활력을 더해오고 있다. 지난 2월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3월 이모티콘 만들기 교육, 4월 오일 파스텔 드로잉 프로그램 등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채로운 클래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청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프로젝트인 ‘청년 해봐방’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는 4월 18일) 새봄맞이 아름 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하여 관내 도로변 및 쌈지공원 등에 계절 페츄니아, 메리골드, 마가렛 등의 봄꽃묘를 식재하며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또한, 덕평로, 오천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장면 주요 도로 및 쌈지공원을 중심으로 꽃을 심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정비와 잡초제거, 꽃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윤정·이희자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면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깨끗한 마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봉사 단체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계절꽃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4‧19 공법단체, 보훈단체,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념행사 1부에서는 기념사, 축사, 최태성 강사의 4·19혁명 경과보고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클래식, 대중음악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기념사를 통해 오 시장은 “66년 전 결연한 용기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의 토대를 닦아준 선열들이 바란 것은 단지 정권 교체가 아닌 헌법 정신, 정의와 상식이 흔들리지 않는 사회”였다며 “법과 원칙이 예외 없이 존중받고 자유와 정의가 보편적 상식이 되는 사회를 위해 서울시는 유공자 여러분께 예우를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왕시 선수단이 4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해 앞으로 치러질 경기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표어(슬로건)로 이날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총 27개 종목에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의왕시는 대회 2부에 참가해 육상, 탁구 등 25개 종목에 426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의왕시 선수단의 선전을 격려하기 위해 개회식에 참석한 김성제 시장은 “선수단의 땀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3동장,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관내 손바닥정원 및 원형화단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변 환경 정비와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홍석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밝고 정겨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작은 쉼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손바닥정원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정원을 만들고 화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캠페인 다(多)가치 활동’을 진행한다. ‘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플로깅),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장안구) ▲권서호공원·황구지천(권선구) ▲서호공원(팔달구) ▲효원공원(영통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태안군이 지난 16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에 대비해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관련 실·국장과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연계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박람회 개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주요 연계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로드체킹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관람객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점검단은 안면도 꽃지 조망쉼터와 방포항 환경정비 현장, 박람회장 연접 꽃지 연안정비 구역 등 총 6개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미비점, 개선 필요 사항을 살폈다. 특히, 방포 및 법원연수원 인근 임시 공영주차장 운영 계획과 행사장 주변 교통 통제 대책, 구역별 주차 유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관람객 이동 편의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방포와 리솜 회전교차로 일원의 가로화단 및 꽃묘 식재 현황을 확인하고, 밧개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 정비 구간을 찾아 박람회장 주변 경관 개선과 시설 안전성 확보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거북섬홍보관 커뮤니티오피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친환경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을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콘텐츠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사는 지난 2월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서, 거북섬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피박 마스터 과정’은 버려지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공예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운영된다. 본 과정은 가공부터 작품 제작까지 하루 3시간 완성형으로 진행되며, 실전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함께 제공한다. 참여자는 캐릭터 키링, 연필, 명태풍경, 화병, 화분 등 총 6개의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다. 체험 정원은 회당 8명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20만원이다. 단, 시범운영 기간(4월~5월)에는 10만원으로 적용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15일 홍보대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이 이뤄졌으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내 장기기증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방 시장은 “장기기증은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이라며 “홍보대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시장의 홍보대사 위촉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생명나눔 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당분간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공급망의 어려움, 그리고 고유가가 계속될 것"이라며 "이를 상수를 두고 현재의 비상대응 체제를 더욱 확고하게 다져나가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주말 진행된 중동전쟁 종전 협상이 합의점을 제대로 못 찾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계속 협상을 하겠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어서 상황을 낙관하기 쉽지 않다"고 진단하면서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확정됐는데 발 빠른 민생현장 투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했던 비인권적 행태가 혹여라도 반복되지 않게 각별하게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대통령은 "전쟁 과정에서 확인된 우리 경제산업 구조의 취약점을 개선하는 노력도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라며 "대체공급망 개척, 중장기 산업구조 개혁,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