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2026.01.01 2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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