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호(아산호) 태양광 덮겠다고?” 이학수 경기도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관련 공고'에 강력 반발… 지역사회 분노 확산

- 한국농어촌공사 평택호 만수면적 20% 규모, 500MW 수상태양광 공고 논란
- 주민 동의·공론화 없는 추진에 “주민참여형은 허울” 비판
- 관광·환경 자산 평택호, 20년간 수면 점유 우려
- 이학수 경기도의원 “평택 미래 훼손하는 사업, 끝까지 막겠다”
- 이병배 평택시의회 전 부의장 “축구장 680개 규모… 주민 주권에 대한 도발”

2026.01.27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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