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경기도의원 “평택호 수상태양광은 사형선고”… 한국농어촌공사 공고 취소·평택시 책임론 제기

- 평택호 수면 20% 태양광 계획… 485헥타르, 여의도 면적 넘어
- 농어촌공사·평택시 지난해 면담 확인… 시민 대상 설명은 없었다
- 이학수 의원 “재생에너지 반대 아냐, 위치와 방식의 문제”
- 공고 취소·면담 전말 공개·제도 개선 등 4대 요구 제시

2026.02.05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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