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현장의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했다. 노사정 및 전문가 협의체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합의하고 노사정 공동선언 및 로드맵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노사정이 현장의 불합리한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시급히 개선하기로 뜻을 모은 만큼, 현행법과 판례를 반영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지도 지침을 마련했다. 노사 합의 사항을 반영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포함하여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사용자가 지켜야 할 임금 산정‧지급 기본 원칙] ①사용자는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에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구분하여 기재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근로자가 실제 근로한 시간에 상응하는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로수당을 산정·지급하여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 ②기본급과 제 수당을 구분하지 않거나(정액급제),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충남 계룡시가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행사(태유디앤피(주))에게 우수 건설사 참여를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응우 시장은 7일 집무실에서 하대실 2지구 공동1블록 시행사인 태유디앤피(주) 관계자들과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대실2지구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거 품질 향상 및 도시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하대실2지구는 계룡시의 미래 주거벨트를 형성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우수 건설사의 참여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러한 건설사의 참여는 도시 이미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행사(태유디앤피(주) 부사장 신일수)는 “계룡시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사업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대실2지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회 전반을 아우르는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는 지난 3일 해당 대회의 성공 개최를 목표로 ‘대회 추진기획단’을 구성했다. 이번 추진기획단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오산시체육회,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오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행사기획을 비롯해 교통, 안전, 의료, 외식, 숙박, 홍보, 문화행사, 도시정비 등 대회 전 분야를 총괄한다. 조직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역할을 분담하고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추진기획단은 정기적인 보고회를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병행해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시·군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중심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한다. 또 친환경 운영 기준을 반영한 대회 준비와 함께 도시 전반의 수용 태세를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예산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재정감사의 일환으로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상우 예산군의원을 비롯해 박중수 예산군의원과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의원과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을 구성하고 법령에 따라 회계사무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한편 결산서상의 세입·세출이 금고 자금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당초 계획에 따라 예산이 사업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석하여, 1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생장력이 우수하여 산림 복원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방출을 통해 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수종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산림 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홍성군은 향후에도 산불 피해지에 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비료·물류비 상승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어민을 위해 비상대응반을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비상 대응반은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총괄로 ▲종합대응반 ▲물가대응반 ▲농자재대응반 ▲어업대응반 ▲시·군대응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됐다. 중동정세 관련 언론, 농업인 현장 상황, 농·축·수산물 물가 변동,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 변동, 농자재(비료·비닐 등) 수급 및 가격 변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농어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대응 전략(안)에 따라 해결할 계획이다. 비상 대응반은 정부, 현장(농·어업인 단체, 농식품 수출기업 등), 유관기관(농협·수협 등)에 모니터링단을 선정하고, 지난 1일부터 농어촌 현안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동전쟁이 농가 경영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화훼(용인) 및 오이 시설재배(평택) 농가를 직접 방문해 면세유 가격 변동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 농협 경기지역본부 양곡자재단과 화성 지역농협, 포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인특례시는 4일 처인구 용인제일교회에서 ‘시립용인어린이집 한마음가족운동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는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 정책을 통해 전국적인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도 출산율이 오르고 있다”며 “시장으로서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아이들을 위해 교육, 복지, 육아와 관련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주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학부모끼리 소통하며 정담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용인특례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날 운동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청팀과 홈팀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운동회를 즐겼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아산시는 2일 순천향대학교 인간사랑관 대강당에서 열린 ‘순천향대학교 건학 제48주년 기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향대학교의 건학 제48주년을 기념하고, 교육부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른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와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등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계, 대학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천향대학교는 이날 비전 발표에서 ‘AI 의료융합 글로벌 수도 구현’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의료 기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혁신 대학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산·천안·내포를 연결하는 ‘AI 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를 구축해 교육·연구·실증·상용화가 이어지는 혁신 구조를 만들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모델’을 실현할 방침이다. 이러한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비전은 아산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하는 상반기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DMZ 이야기’를 오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우리가 만드는 DMZ 이야기’는 경기 북부 지역 DMZ를 주제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한 그림책을 만드는 수업으로 4주간 12차시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이 AI 활용시 필요한 디지털 윤리를 배우고, 전시실 관람을 통해 쌓은 DMZ 지식을 창의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DMZ를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용인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과 학교 밖 청소년 24명은 용인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통해 모집됐다. 특히 지역의 교육 자원을 함께 나누는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의 취지를 살려,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전반을 지원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4주간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교육 과정을 함께하게 된다. 1주차에서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센터)가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 실행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으로 확산하는 ‘정책 실천형 공모’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 대상은 도내 27개 시·군 주거복지센터이며,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각 센터의 여건을 고려해 ▲신규 센터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참여형’과 ▲기존 센터의 성과를 중점 평가하는 ‘경쟁형’으로 구분 운영해, 참여 저변 확대와 정책 성과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GH는 공모를 통해 발굴된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정책 환류 시스템’을 가동한다. 성과 우수 사례집을 제작하고, 사업 효과가 검증된 아이디어는 차년도 경기도형 주거복지 정책 사업으로 채택해 단계별 확산을 추진한다. 센터는 이달 공고를 시작으로 5월 심사를 거쳐 사업을 선정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GH는 2025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고양·부천·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청양군이 지역의 미래인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청년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군은 2일 군수실에서 충남도립대학교 학생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발전 방향 및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자체-대학교-학생’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회 임원을 비롯해 대학 및 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롭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군은 현재 역점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맞춤형 청년 정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학생들은 지역에 거주하며 느낀 주거·문화·생활 전반의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특히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의 중요성과 지속 지원을 건의했다. 김돈곤 군수는 “대학생들이 주거비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자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도립대학교 기숙사비 지원 사업의 지속적인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청양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까지 ‘하루 20분, AI 콘텐츠 자동화로 월급 같은 수익 만들기’를 주제로 한 ‘2026년 온가정학교’ 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온가정 학교’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이다. 이번 특강에는 오언주 ㈜이씨이십일 마케팅 총괄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오 팀장은 ‘챗GPT로 실무효율 200% 향상 치트키’를 집필했으며, AI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분야 전문가다. 강의에서는 ▲ AI봇 제작 사례 ▲ 콘텐츠 수익화 방법 ▲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AI 콘텐츠 자동화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4월 1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4월 2일 왕숙천 토평교 하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개소를 방문해 세월교, 둔치주차장, 하상도로 등 주요 시설의 현황과 호우 시 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 대응의 하나로 추진됐다. 백경현 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점검에는 안전총괄과장과 각 시설물 소관 부서장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을 했다. 현장에는 음성경보시설과 재해홍보전광판, 하천변 둔치주차장 차량 대피 알림 시스템, 세월교와 하상도로 자동 차단시설 등 다양한 방재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며, 시는 이들 시설의 작동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정밀 점검을 통해 여름철 극한 호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며, “방재시스템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비하는 등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충남교육청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추구하고 있으며, 영화와 함께하는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연수는 3월 31일과 4월 2일 이틀 동안 도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도교육청 부서장과 교육장, 각급학교 학교(원)장 등 고위공직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 국민권익교육원 관계자의 반부패 법령 설명 외에 영화와 함께하는 청렴 의식 함양 등의 형식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김지철 교육감은“청렴도 향상의 출발은 규정과 법령이지만, 그것을 완성하는 것은 구성원의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소통과 배려에 기반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고위공직자들이 청렴한 지도력으로 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2일 07:40,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리스크 요인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전개 양상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늘 오전 미국-이란 협상 진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결과가 국제유가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크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했다. 다만, 정부의 긴급 바이백(5조원) 등 시장안정조치 등에 힘입어 국채시장의 변동성은 완화되고 있으며, 외환시장 안정 세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국내시장복귀계좌(RIA)가 3.23일 출시 후 투자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어, 해외 투자자금 환류 및 해외법인의 배당 확대가 본격화되면 환율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4월 3일 금융기관 현장을 방문하여 RIA 가입 현황, 시장 반응 등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4월 1일부터 국고채의 WGBI 편입이 공식 개시됨에 따라 외국인이 국고채를 4.4조원 순매수하는 등 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위축된 민생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1일 정산 전통시장과 2일 청양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상점과 전통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장 상인회, 농어촌 기본소득 군 위원회 위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관내 상점과 전통시장에서 적극 사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지난달 31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로 지급이 미뤄졌던 1월분과 3월분이 함께 지급된 첫날로, 대상자 1인당 총 30만 원이 지급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조기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를 대표하는 숙련기술인을 선발하는 ‘2026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지역 산업 발전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50개 직종에 총 475명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겨룬다. 참가 선수는 특성화고 학생과 산업체 근로자, 일반 참가자 등 다양한 분야의 숙련기술인들로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는 금형, 용접, 자동차정비 등 전통제조업부터 산업용드론제어, 지능형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까지 다양한 직종의 경기가 열리며 안산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경기장별로는 ▲주 경기장인 안산공고에서 9개 직종(76명) ▲남양주고에서 5개 직종(34명) ▲김포과학기술고에서 7개 직종(65명) ▲경기경영고에서 7개 직종(103명) ▲삼일공고에서 7개 직종(56명) ▲수원정보과학고에서 4개 직종(52명) ▲경기자동차과학고에서 5개 직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명이 함께 기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로,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포상과 함께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