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립도서관은 ‘부천시민의 책장 속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 30권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베스트 대출 도서는 지난해 부천시립도서관 이용자들의 대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해 성인·청소년·아동 등 3개 분야별로 각 10권씩을 선정했다. 성인 대출 분야에서는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소년이 온다(한강)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이 키건) 등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작품은 2025년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으며, 2025년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이중 하나는 거짓말’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아동 대출 분야는 만화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만화 부문에서는 △흔한남매(흔한남매) △에그박사(에그박사)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슈뻘맨) 등 학습 만화가 인기를 끌었다. 일반 부문에서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홍민정) △똥볶이 할멈(강효미) △왕구리네 떡집(김리리) 등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청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30일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적극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일촌 맺기(위기가구와 1대 1 매칭 후 주 1회 전화 및 월 1회 후원물품 전달)와 해피박스(독거노인 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연숙 위원장은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폭염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건강 보호와 여름철 생활 안정을 위해 에너지효율 1등급 이상 에어컨을 설치하는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냉방기기 미보유 저소득 가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이용 격차를 완화하고 에너지복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50가구를 선정해 에너지효율 1등급 이상 벽걸이형 에어컨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5천750만 원이며, 가구당 지원액은 115만 원이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2월 4일부터 27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5~6월 중 벽걸이형 에어컨 설치를 지원받는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에너지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에너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시청 제2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3회 용현현대1차를 만나다’ 현장공유방을 개최했다. 현장공유방은 정비예정구역의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이다. 토지등소유자를 비롯해 해당 구역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정비사업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운영 주제를 직접 협의해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용현현대1차와 관련해 접수된 현안 4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역세권 적용과 관련해 소관 부서인 도시재생과와 함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용현현대1차(용현동 46번지) 주민 11명이 참석해 정비사업 절차와 일정, 행정지원 방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 실무팀 7명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정비예정구역 종상향 시 적용되는 상한용적률과 역세권 지정 여부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추진 과정에서 검토할 수 있는 사항들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공유방을 신청한 심우종 입주자대표는 “지하철 7호선 탑석역이 광역철도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공사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소음과 날림먼지 등 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공사현장 주민소통 가이드라인’을 지난해 12월 마련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그동안 공사 안내 부족과 소통 미흡 등으로 시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사 관계자가 공사 시행 전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사전 안내를 강화하는 데 있다. 주요 가이드라인 내용은 ▲공사 현황판을 시민 통행이 잦은 구역 및 출입구에 설치 ▲착공 및 고소음·불편 발생 3일 전 주민 안내문 배부 ▲작업시간 준수(오전 8시~오후 5시) ▲특정공사 휴일·공휴일 작업 중지 ▲민원사항 사전 수렴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 ▲공사장 주변 청결 등이다. 시는 이번 제도 시행이 단순한 서류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가 초기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밀착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가이드라인 도입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음악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2월 2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2012년부터 2018년생 아동·청소년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정기 연습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2월 12일 의정부예술의전당 2층 연습실에서 실시되며, 응시자는 지정곡인 ‘내가 바라는 세상’과 ‘화가’ 중 1곡을 선택해 가창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4일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과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단복, 연습 및 공연 시 간식비 지원, 합창제 참가비 지원, 봉사활동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소년소녀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음악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승강기·기계식주차 관리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중장년층의 직무 전문성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및 의정부문화재단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40세에서 59세 이하의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자가 대상이다. 참여 대상자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사전 방문 예약 후,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신분증과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증 사본을 지참해야 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취업 알선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향상교육은 중장년층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9기 에코-랜드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18명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에코-랜드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운영을 통해 주민지원사업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된 제9기 위원들은 △주민지원사업계획 심의 △주변 지역 주민 요구사항 및 건의 사항 심의 △장학생 심사 및 선발, 장학금 지급 등 별내면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전망이다. 주광덕 시장은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는 별내면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운영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적 수렴해 별내면 지역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참석한 위원들도 “별내면의 모든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협의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시는 주민지원협의체가 지역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0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 신임 본부장이 시청을 방문해 부임 인사를 나누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추진과 관련한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신임 본부장 부임에 따른 공식 인사와 함께, 입주 예정부지(R&D G-5) 현장 점검을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부임인사 후 테크노밸리 현장을 찾아 부지 위치, 접근성 등을 확인하며 향후 입주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사항을 공유했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약 21만 8천㎡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다.첨단제조업과 정보통신(ICT) 기반 기업을 중심으로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연계된 경기북부 산업혁신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 전기·에너지 안전관리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데이터 기반 예방관리 체계 고도화 등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협력 논의를 계기로 테크노밸리가 안전 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테크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9일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방문하여 도내 각 시·군 청소년 관련 기관 대표들과 함께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한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내 청소년 활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청소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31개 시·군의 청소년 활동시설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진명 의원은 청소년 활동 종사자의 ‘처우개선’ 문제와 오랫동안 지속돼 온 ‘청소년 어울림마당’ 사업이 올해 전액 삭감된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 참여와 성장을 뒷받침해 온 핵심 사업들이 예산 삭감으로 위축될 경우, 현장 활동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청소년 활동 기반 유지를 위한 예산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진명 의원은 “청소년 활동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소년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지탱하는 중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이 지난 1월 29일, 하남시벤처센터 미디어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참여기업과 유통채널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과 경기도주식회사 이재준 대표이사, 사업 참여기업 14개사 대표, 현대홈쇼핑·홈앤쇼핑·컬리·삼성웰스토리·킴스클럽·롯데마트 등 주요 유통채널 MD가 참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 비용 부담과 홈쇼핑·오프라인 판로지원의 일회성 한계를 공통으로 지적하며, 상세페이지·컨설팅 중심의 간접 지원보다 온라인 광고비 및 주요 플랫폼 입점 연계 등 매출과 직결된 지원 확대, 업종·성장단계에 맞춘 지속·밀착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과 정책당국 간의 의견 개진과 토의를 주재하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개선 과제를 정리하고, 다음 사업 설계와 운영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월 30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기요양 이용 제한, 무엇이 문제인가 – 선택권 충돌 구조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한국장기요양기관지역협회연합(회장 나윤채)이 공동 주최했으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기요양 이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이용 제한 문제에 대한 현장의 실태 및 제도와 재정 구조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용 의원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환영사를 통해 “이번 토론회는 지역 돌봄의 지속가능성과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기요양서비스 접근권 보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주소지 기준에 따른 이동 제한과 기초지자체 재정 부담의 집중으로 돌봄의 연속성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이를 개별 민원이 아닌 제도와 재정 구조의 문제로 짚고 해법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정성호 국회의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0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요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행정민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 청취 ▲특이민원(폭언·폭행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 공유 ▲비상벨 및 안전 장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안전요원 덕분에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행궁동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대로변 띠 녹지 일제 대청소를 진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해 대로변 띠녹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묵은 오염물들을 집중 수거했다. 플라스틱, 유리병,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며 띠 녹지 본래의 녹색 공간을 되찾는 데 힘을 모았으며, 분리배출 및 배출 시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병행해 깨끗한 우만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0일,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라면 81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운 겨울철 간편하게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라면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30일,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서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4kg 40포와 생필품(고무장갑, 지퍼백 등) 5박스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는 관내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매교동에 후원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매교동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가구 등 명절분위기에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전장우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 이사장은 “주민과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힘든 시기에 설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훈훈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0일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관내 노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중 파손되거나 위치를 이탈해 안전사고 위험이 큰 2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됐다. 특히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차량 훼손 우려가 제기된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노후 시설물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쾌적한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팔달구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공영주차장은 차량뿐만 아니라 시민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인 만큼,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차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 김영선 회장은 지난달 30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광남1·2동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광남1·2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장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상반기 장학금 200만 원과 연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김영선 회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광남1동장과 정경아 광남2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된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장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새해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천250만 원을 광주시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나눔을 추진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광주시와 협력해 기업박람회 개최, 기업 애로 해소 지원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1월부터 다태임신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하며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다태임신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 12주부터 분만 후 3개월까지 산전·산후 진료를 위해 병의원을 방문할 때 발생하는 교통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 접수 또는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다태임신은 둘 이상의 태아를 동시에 임신한 상태로, 단태임신에 비해 임신성 고혈압, 조산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분류된다. 이로 인해 정기적인 산전 검진과 의료기관 방문이 잦아 이동 부담이 큰 편으로, 알맞은 시기에 진료를 지원하기 위한 행정적 뒷받침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산전·산후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특수 시책을 마련했다. 최근 출산연령 상승과 난임 시술 증가로 고위험 임신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국 다태아 출생 비율은 2015년 3.7%에서 2024년 5.7%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