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재형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원천동, 영통1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전반에서의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조례 제정·예산 심의·현장 의정·주민 소통 등 지방의회 의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할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원시 재정·경제 정책 전반을 다루는 한편, 소상공인과 대형 유통시설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제12대 후반기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원활한 의사 일정 조정과 의원 간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방의회가 주민 대표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와 내부 운영 안정화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입법 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이 의원은 현재까지 총 103건의 조례 발의에 참여했으며, 노동·복지·경제·안전·도시·보훈·환경·정보보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축적해 왔다. 특히 ▲수원시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출자·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조례 ▲노동안전보건·산업재해 예방 관련 조례 등은 수원시 정책 기반을 실질적으로 보완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또한 이 의원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대형점포와 소규모 점포 간 균형 관리,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 치유농업 및 음식산업 기반 창업 모델 연구 등 지역경제 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 속에서 오프라인 유통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해 온 점도 주목된다. 이 같은 의정활동은 외부 평가에서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이 의원은 ▲2024년 다산 의정대상 ▲2023년 우수의정·행정대상 ▲2022년 정조대왕 인물대상 등을 수상하며 의정 역량과 공공성 측면에서 성과를 축적해 왔다. 이재형 의원은 “의정활동의 중심은 늘 시민의 삶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조례와 예산으로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다양한 의정·행정 주체들이 함께 조명됐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화서1‧2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전반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핵심 상이다. 김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수원특례시 의정의 한 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환경·안전 분야 조례와 예산안을 심사했고, 현재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장 방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에 강점을 보여 왔다는 평가다.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당시에는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의료특구 지정 및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대유평지구 현장 안전 및 환경관리 개선 필요성 등을 제기하며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의료특구 지정 및 의료관광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도 힘써 왔다. 최근에는 화서1동 배롱나무길 조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의정활동은 외부 평가에서도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김 의원은 ▲제9회 환경안전대상 기초단체 의정 부문 ▲정조대상 인물대상 ▲의용소방대 활동 유공 감사패 ▲국민추천 자원봉사대상(행정안전부장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왔다. 김미경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의정활동의 기준은 늘 시민의 삶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현장을 살피고, 정책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다양한 의정·행정 주체들이 함께 조명됐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이 원만한 의회 운영과 책임 있는 의정 리더십을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관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결정됐으며, 강 의장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함에 따라 15일 별도의 전수식을 통해 상이 전달됐다.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의 주요 부문 가운데 하나로, 의회 운영 과정에서 조정 능력과 초당적 협력 정신,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력적 의정 문화를 구축한 지방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명예상이다. 강정구 의장은 의장 취임 이후 민생 중심의 의정 운영과 협력 기반의 의회 문화 정착, 투명한 의사결정 원칙을 일관되게 견지하며 평택시의회가 안정적으로 기능하도록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현안 처리 과정에서 상임위원회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의원 간 이견을 조율하며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시민 안전, 교통 환경 개선, 복지 정책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해서는 여야를 초월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집행부와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의회의 정책 조정력과 영향력을 높였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강 의장은 의회 운영에 있어 책임성과 공공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왔다. 정책 토론 활성화와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회 운영의 공개성 확대 등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주력했으며,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정책연구 활동 지원을 통해 의회 조직의 전문성 제고에도 기여해 왔다. 강정구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장의 역할은 갈등을 증폭시키는 것이 아니라 조정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회가 책임 있는 의정, 협력하는 의정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다양한 의정·행정 주체들이 함께 조명됐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의정·행정 분야에서 4년 연속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경기도 발전에 탁월한 공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 명예의 특별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책임 있는 리더십과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평가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양우식 위원장은 국민의힘 총괄수석부대표를 비롯해 혁신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경기도의회 제도 개선과 운영 혁신을 선도해 왔다. 특히 도지사 비서실과 정무라인을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포함시켜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실질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증설을 통해 정책 심의 역량을 확대하고,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분리 운영함으로써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광역의회 예산 검증 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한 제도 개선 사례로 꼽힌다. 이와 함께 소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안건별 심층 검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의안 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 자동상정 제도 도입을 추진해 의안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크게 제고했다. 이러한 일련의 제도 개편은 경기도의회 운영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회 출입 일간기자단은 “양우식 위원장은 의회 운영 전반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해 온 대표적인 의정 리더”라며 “지속적인 성과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그랜드마스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수상자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전문성,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국민의힘 수원시정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수정)가 연말을 맞아 당원 결속과 정국 인식 공유를 위한 송년 당원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연말 행사를 넘어, 현 정국을 바라보는 보수 진영의 위기의식과 향후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국민의힘 수원시정 당원협의회는 12월 15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당원 연수 및 송년 행사를 개최하고, 내년 지방선거와 이후 정치 일정에 대비한 조직 결속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여주시‧양평군)을 비롯해 이수정 수원시정 당협위원장, 박재순 수원시무 당협위원장, 이오수·이호동 경기도의원, 박현수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국미순·김소진·권기호·오혜숙·유준숙·이재선·이재형·홍종철 수원특례시의원(가나다 순), 김용서 전 수원시장, 청년 당원 등 4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행사장은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열기를 띠었다.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영상 축사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축사 ▶이수정 수원시정 당협위원장의 개회사 및 개회 선언 ▶수원시정 당협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박수영 국회의원 특강 ▶김은혜 국회의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위기의 시대일수록 당원 역할 중요” 영상 축사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수원시정 당원들의 연수 개최를 격려하며, 현 정국에 대한 인식 공유와 당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은 지금 정치·사법·경제 전반에서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심을 잡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원들의 현장 활동과 국민과의 소통이 곧 정당의 경쟁력”이라며 “수원에서 시작된 이런 연수와 토론이 당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수원은 전략적 요충지... 20년 만에 수원시장 반드시 탈환해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의 정치적 상징성을 강조했다. 김선교 도당위원장은 “수원은 경기도 최대 특례시이자 수도권 정치 지형의 핵심”이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을 반드시 되찾는 것이 경기도당의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당원 연수가 단순한 친목 행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전투력 있고 경쟁력 있는 후보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현장에서 움직이는 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수정 위원장, “원칙과 진실의 정치... 험지라 불린 수원에서 다시 시작” 이수정 수원시정 당협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현장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정치에 임하는 자신의 원칙을 분명히 했다. 이수정 위원장은 “정치는 거짓과 위선이 아니라 원칙과 진실 위에 서야 한다”며 “험지라 불리는 수원이지만,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장의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다음 선거와 그 다음 선거를 거쳐 2030년에는 반드시 정권을 되찾겠다”며 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임고문, 운영위원, 청년위원 등 수원시정 당협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조직 재정비의 의미를 더했다. ◆ 박수영 국회의원 특강, “건국·산업화·민주화 동시에 흔들려... 위기의 대한민국” 첫 특별강연에 나선 박수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부산 남구)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건국-산업화-민주화의 세 축으로 짚으며, 현 정국을 “세 축이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위기 상황”으로 진단했다. 박수영 의원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 이후 축적된 대한민국의 제도적 성과가 최근 급속도로 훼손되고 있다”며 “경제·외교·사법 전반에서 위기 신호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동맹의 신뢰 약화, 경제 지표 악화, 사법부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등을 언급하며 “이 같은 흐름은 단기 정책 실패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반에 대한 도전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영 의원은 특히 “법치가 흔들리는 순간 국민의 자유는 가장 먼저 위협받는다”며 “정당의 역할은 단순한 정권 비판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켜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역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주체는 결국 당원들”이라며 당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감정적 호소보다는 가치·체제·법치의 구조적 중요성을 짚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의 강연은 당원들에게 현 정국을 바라보는 하나의 기준과, 정치적 메시지를 구성하는 논리적 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김은혜 국회의원 특강- “돈을 보면 본심이 보인다”... 숫자로 풀어낸 민심의 방향 이어진 김은혜 국회의원(분당을)의 특강은 분위기를 확실히 바꿨다. 김은혜 의원은 연단에 서자마자 “정치는 말이 아니라 예산과 숫자로 봐야 한다”고 전제하며, 예산·부동산·노동 정책을 중심으로 현 정부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특히 현장 반응이 컸던 대목은 ▲청년 주거대출 예산 축소 ▲특정 단체 관련 예산 증가를 대비한 설명이었다. 김은혜 의원은 “정책의 우선순위는 숫자에 그대로 드러난다”며 “돈을 보면 본심이 보인다”고 말했고, 이 발언 이후 객석 곳곳에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어 ‘민주주의가 독재로 가는 7단계’, 정치 언어의 오염, 사법·제도 장악 구조를 도식화한 슬라이드가 제시되자 현장 공기는 한층 무거워졌다. 김은혜 의원은 “문제를 설명할 때 언어를 바꾸는 순간, 국민은 진실을 보지 못하게 된다”며 정치 커뮤니케이션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김은혜 의원은 강연 말미에 현 부동산 정책 관련 여론조사 수치를 제시하며 “수원의 판단은 결코 특수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서울·경기, 연령대별 응답 수치를 나열한 뒤 “수도권과 청년층에서 나타나는 불신은 이미 구조적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이 대목에서 현장 당원들은 ‘왜 수원이 중요한가’에 대한 답을 확인하는 분위기였다. 수원시정 당협 관계자는 “중앙정치 이슈를 지역 언어로 풀어낸 강연이었다”며 “당원 교육의 방향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 ◆ 감정적 구호보다 이성적 ‘설명’에 방점 찍은 연수 이번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적 구호보다 이성적 설명, 선동보다 구조적 분석에 무게를 뒀다는 점이다. 박수영 의원이 가치와 체제를, 김은혜 의원이 숫자와 민심을 각각 맡아 설명하면서, 당원들에게는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제시됐다. 이는 수도권·중도층이 밀집한 수원 지역의 정치적 특성을 의식한 구성으로 해석된다. 단순한 결집 행사였다면 나오기 어려운 프레젠테이션 중심 연수였다는 점에서, 국민의힘 수원시정 당협이 ‘동원형 정치’에서 ‘설득형 정치’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행사 사회와 기획을 맡은 이호동 경기도의원과 배지환 수원특례시의원은 이날 연수의 성격을 이렇게 평가했다. 이들은 “저희를 포함한 당원들이 현 정권의 무능함에 단순히 분노를 표출하는 데서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을 절감했다”며 “이번 연수는 왜 문제가 되는지, 무엇이 잘못됐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와 언어를 당원들에게 제공한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자리를 함께한 박재순 수원시무 당협위원장은 “수원 지역에서 반드시 하나로 뭉쳐 다음 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이 곧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재순 위원장은 “수원무 지역은 그동안 소그룹 중심의 지역별 송년 연수를 진행해 왔다”며 “오늘과 같은 자리는 그동안의 활동을 하나로 묶고, 당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전략과 인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지역에서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조직력과 메시지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겠다”며 “수원 전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선거 체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후 이수정 수원시정 당협위원장은 개인 SNS를 통해 연수 현장의 분위기와 소회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행사장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처음에는 좌석을 넘어 계단까지 가득 찰 정도였다”며 “이번 연수는 총선이나 대선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본다”며 “국민들 사이에서 분명히 새로운 출발을 바라는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앞으로의 정치 과정에서 국민의 기대에 응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부터 다시 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에서 열린 이날 연수는 단순한 당원 결집 행사를 넘어, 보수 정치가 스스로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하려 하는지를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낸 현장으로 기록될 만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에서 다수 수상하며, 의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에서 평택시의회는 강정구 의장, 김명숙 부의장, 이윤하 의원, 김순이 의원 등 총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 내 기초지방의회 가운데 최다 인원 동시 수상 사례로, 평택시의회의 의정 활동 전반이 폭넓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의정·행정 리더십 ▲정책 성과 ▲사회적 기여도 ▲도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을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심사위원단은 후보자들의 입법·정책 성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도민 삶의 질 개선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종합 검토했으며, 그 결과 평택시의회 의원 4명이 각자의 분야에서 뚜렷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과 김명숙 부의장은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의회 운영 과정에서 여야 간 조정 능력, 책임감 있는 의정 리더십, 협력 기반의 의정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선 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명예상으로, 평택시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협치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다. 또한 이윤하·김순이 의원은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했다. 이 상은 조례 제정,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등 전반적인 의정 역량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핵심 상으로, 두 의원의 실천적 의정활동과 정책 완성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을 통해 평택시의회는 경기도 기초지방의회 가운데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게 됐으며, 이는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의회 차원의 책임 있는 운영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시민 반응도 긍정적이다. 평택의 한 시민은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공식적인 평가를 받은 점이 의미 있다”며 “이번 수상이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시민 삶과 직결되는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지방의회 활동이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고 투명한 의정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공직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행사에서 각 지역의 의정·행정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지방자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평택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언론과 도민이 의정 활동을 평가해 준 결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관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김 의장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해 15일 별도의 전수식을 통해 상을 전달받았다. 김 의장의 수상은 여야 의석 수가 단 1석 차에 불과한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운 의회 구조 속에서도, 극한 대립과 의회 파행을 최소화하고 합의와 조정을 통해 의회 기능을 안정적으로 이끈 협치형 리더십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 여야 1석 차 의회 구조 속 ‘합의 추대’… 협치의 상징 4선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김 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 여야 교섭단체 대표단의 합의를 통해 추대됐다. 이는 다수당 우위에 기대기보다 의회 안정과 협치를 우선한 결정으로, 지방의회 협치의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는 구조 속에서 의장직을 맡으며, 정치적 유불리보다 의회 정상화와 기능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의회 운영 전반을 조율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김 의장은 주요 현안 처리 과정에서 반복되던 여야 충돌을 중재하며, 상임위원회 운영과 본회의 일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조정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예산 심의, 조례 처리,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핵심 기능이 정치적 대립으로 마비되지 않도록 합의 중심의 운영 기조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의 관계에서도 갈등보다는 협력과 조정을 통해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협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이끌어 왔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 “절차와 원칙, 도민 이익이 기준”… 협치의 실천 김 의장은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는 상황에서도 특정 진영의 논리를 앞세우기보다, 절차와 원칙, 도민의 이익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협상 기조를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이는 단기적인 정치적 유불리보다 지방의회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제도적 안정성을 중시한 선택으로 평가된다. 의회 안팎에서는 김 의장의 이러한 운영 방식이 “대립의 정치를 넘어 책임의 정치로 전환되는 분기점”이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지방의회가 지향해야 할 협치 모델의 하나로 참고할 만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김 의장은 지방의회와 지방정부, 즉 의회와 행정부 간의 관계를 대립의 구도가 아닌 조정과 균형의 파트너십으로 설정하며, 의회의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이 조화를 이루도록 운영해 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중재를 넘어, 지방자치 시스템 전반을 안정적으로 작동시키는 구조적 리더십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행보는 김 의장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를 이끄는 행정 수반이자 관리자형 리더로 부각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갈등을 관리하고 제도를 안정시키는 과정에서, 김 의장은 행정가로서의 조정 능력과 책임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결과적으로 김 의장의 협치 리더십은 정치적 타협을 넘어, 의회와 행정부가 함께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지방자치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향후 광역의회 운영 방향과 지방자치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 김진경 의장 “협치는 선택이 아닌 의회의 책무” 김진경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회는 대립을 증폭시키는 공간이 아니라, 갈등을 조정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의 기관”이라며 “협치는 선택이 아니라 지방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며 “경기도의회가 신뢰받는 공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뿐인데 우수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치를 통해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협치에 기반한 정책 조정 능력과 책임 있는 의정 리더십을 발휘한 의정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지방자치 현장의 성과를 조명하고, 도민 중심의 모범적인 의정·행정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김 의장은 성숙한 의회 운영과 책임 있는 민주주의 실천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씰 특별성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결핵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및 김영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특별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결핵 퇴치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결핵 없는 건강한 경기도를 위해 그동안 많은 도민들께서 크리스마스 씰 한 장에 마음을 담아 우리 사회의 건강을 함께 지켜왔다”라며 “그 오랜 나눔의 전통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현장에서 애써주고 계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씰에 담긴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이 전하는 밝은 에너지처럼 결핵으로 힘들어하는 도민들께도 희망과 용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결핵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특별한 연대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예방법 제25조(모금 등)’에 근거해 결핵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전 시장실에서 기흥역세권에 거주하는 시민들과 만나 ‘용인한얼초 인접 공원설치 요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기흥교육문화발전위원회 전경희 위원장 등 한얼초 학부모, 아파트단지 주민 208명은 지난 10일 한얼초 인접 사회복지시설 입지 재검토와 공원설치 요청이 담긴 집단 민원서를 시에 제출했고, 1,622명이 서명한 진정서를 이날 추가로 제출했다. 주민들은 역세권 개발이 이어지는 데 따른 공원·체육시설 부족을 이유로 해당부지의 용도 재검토와 공원(체육시설 포함) 전환을 요청했고 한얼초 정문 주변 노인복지주택 건설 사업과 관련한 학생들 통학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의 의견도 전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입장에 공감을 나타내며, 관계부서에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검토를 하라고 지시했다. 이신애 용인한얼초 녹색어머니회장은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라며 용인특례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의해 온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2월 3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문제 등 용인의 주요교육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기흥1중학군 기존학교(중학교) 균형배치 연구용역’을 통해 기흥1중학군 내 중학교 균형 배치와 재구조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한 바 있다"며 "기존 학교 재배치, 초중통합학교 설립 방안이 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왔는 데,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적극적인 검토를 해달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임태희 교육감님께 드렸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에 중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님들의 간절한 소망을 잘 알고 있으며 꼭 설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경우 32개 고등학교 대다수가 과밀학급으로 45개 고등학교가 있는 수원시에 비해 고등학교 숫자가 상당히 적다”라며 “용인시에서 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다른 도시의 고등학교로 가는 숫자가 매년 1200명 가량으로, 용인의 전체 중학교 졸업생 중 11%정도나 되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임태희 교육감께 이야기했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미래지향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문화예술, 융합교육을 위한 문화예술 기반의 고등학교가 용인에 건립돼야 한다며 임 교육감께 이 같은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매년 용인에서 1200명 이상의 중학교 졸업생이 다른 도시로 진학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임 교육감님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임 교육감은 AI와 문화예술분야를 연계한 고등학교를 용인에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제 제안에 대해 공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 남사읍에 설립될 예정인 (가칭)경기용인반도체고등학교가 2027년 3월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적극 지원해 달라고 임 교육감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수지구 죽전동에 있는 대현초 인근에서 진행될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학교 바로 옆으로 주 출입구, 공사차량 진출입로가 생기는 데 대한 학교 측과 학부모들의 우려를 임태희 교육감에게 전하고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는 교육환경영향평가심의에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임태희 교육감과 만난 그날 아침 대현초와 아파트 공사 예정지를 찾은 사실을 임 교육감에게 알리면서 학생들 통학안전을 걱정하는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님들 말씀에 공감한다"며 "경기도교육청에서 현장을 찾아서 살펴봐 주시기 바라고 아파트 공사 예정지와 대현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인도 옆에 학생들을 위한 승하차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승하차베이 조성을 위해 대현초 부지 일부를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라고 임 교육감님께 부탁을 드렸다"고 했다. 이 시장은 "임 교육감님께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대현초 학부모들은 507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공동주택의 주 출입구와 공사 차량 진·출입로가 학교 정문에서 약 60m 떨어진 위치에 계획돼 있으며, 이 구간이 왕복 2차로 통학로와 직접 맞닿아 있어 학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한 뒤 지속적으로 교통지도 봉사를 하며, 지역 내 학교 현장을 살피며 학부모의 애로사항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191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고, 학부모들의 다양한 미팅 요청에 응하고 있다. 전경희 기흥교육문화발전위원장은 “용인한얼초 운영위원장으로 지난 10월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했다. 3시간이 넘는 간담회에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끝까지 경청하며 설명하는 시장님의 모습에 많은 감사와 감동을 느꼈다”며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용인시장님의 노력에 우리 지역 주민들의 바람이 함께 해서 공원 설치는 물론,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 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부모님들과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과 지역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비리 주범 김만배 재산 3건에 대해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림에 따라 대장동 일당의 범죄수익 동결 조치가 한층 구체화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담보제공명령의 대상은 김만배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화천대유자산관리(3,000억 원), 더스프링(1,000억 원), 천화동인 2호(100억 원) 등 총 4,100억 원 규모다. 시는 11일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린 것은 시의 ‘법인 명의 은닉(차명) 재산’ 동결 필요성을 받아들인 것으로 평가하며, 이는 검찰의 항소 포기로 발생할 수 있었던 범죄수익 환수 공백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15일 현재까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접수한 14건의 가압류 신청 중 법원은 인용 7건, 담보제공명령 5건을 결정했다. (2건은 결정 전) 구체적으로 남욱(420억 원,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1건 포함)과 정영학(646억 원)에 대한 가압류 신청이 법원에 의해 최종 인용됐으며, 김만배와 유동규의 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 역시 시가 담보를 공탁하는 즉시 곧바로 인용되어 동결될 예정이다. 따라서 가압류 인용 및 담보제공명령이 내려진 가액은 이미 총 5,173억 원에 달한다. *김만배 4,100억 원(담보제공명령), 정영학 646억 9천여만 원(인용),남욱 420억 원(인용), 유동규 6억7천5백만 원(담보제공명령) 이는 검찰이 형사재판 과정에서 추징보전한 금액(4,456억 원)보다 717억 원이나 많은 규모로, 성남시가 독자적인 민사조치를 통해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로 인해 일부 피고인의 추징보전 해제 움직임이 있던 시점에 ‘범죄수익 반드시 환수’라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남은 2건(500억 원)의 가압류 신청 건도 조속히 마무리 짓고, 본안 소송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대장동 범죄수익을 전액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쌍령동 일대에 추진 중인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12월16일 자로 경기도로부터 고시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시행하는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으로 쌍령동 일대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공공 청사부지를 포함한 약 3천3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쌍령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학교 신설과 현재 임대 공간을 사용 중인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의 신규 건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외에도 경안교 재설치, 포은대로 확장, IC 재설치 계획 등 다양한 공공기여 방안이 포함돼 있어 쌍령동 일원 전반의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주체인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이후 도시개발사업 조합을 설립하고 2026년 실시계획 인가를 시작으로 2030년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이 공공·교육·언론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있는 공공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공공리더십 특별상(Public Contribution & Leadership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됐으며, 공공·교육·언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익적 성과를 축적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이다. 윤 총장의 수상은 교육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연계형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행보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윤 총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경기도와 가장 가까이 인접한 충남 천안 서북구 성환읍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산업·인재 교류 측면에서 경기도와 매우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며 “지리적 인접성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와의 연계 속에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경계가 아닌 연결의 관점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등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또 “공공의 자리에서 맡았던 모든 역할은 결국 시민과 사회를 위한 책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공공 영역이 사회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이 지역과 국가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승용 총장은 언론인과 공공 홍보 책임자를 거쳐 현재까지 남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교육·공공·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공공 리더십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특히 경기도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평생교육, 지역 인재 양성 등에서 실질적인 연계 성과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제10대 남서울대학교 총장(2024.08~)으로 재직 중인 윤 총장은 제7대부터 제10대까지 4연속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혁신과 지역사회 연계를 이끌어 온 교육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재임 기간 동안 ▲지역사회 연계 교육 강화 ▲산학협력 확대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대학의 사회적 책임(CSR)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대학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능하도록 방향을 제시해 왔다. 윤 총장의 공공 리더십은 교육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을 역임하며 국정 소통과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고, 국방홍보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국방 정책의 투명한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언론계에서도 한국일보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시작으로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 차장, 사회1부 부장, 정치부장 등을 두루 거치며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취재·보도했다. 아울러 한국일보 노조위원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언론의 공공성과 노동권 보호에도 앞장섰다. 이후 서울특별시 중부기술교육원 원장, 서울대학교·전북대학교 초빙교수, 명지전문대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교육·직업훈련·언론·행정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공공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윤 총장에 대해 “언론인, 공공기관장, 대학 총장을 거치며 각 영역에서 공공성과 책임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리더십의 모범 사례”라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 홍보팀장이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책임 있는 의회 운영 지원과 전문적인 의정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윤 팀장은 의회 행정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재민 팀장은 1996년 2월 1일 공직에 임용된 이후 약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의회 행정 전반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과 홍보팀장을 역임하며, 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윤 팀장은 각종 의회 운영 현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진행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 복잡한 의회 절차와 정책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지방의회의 고유 기능과 역할이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홍보팀장으로서는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했다. 의정활동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홍보 콘텐츠 기획, 언론 대응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며 수원특례시의회의 대외 신뢰도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의회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함으로써 열린 의회·소통하는 의회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노력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원특례시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는 “윤재민 홍보팀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회 운영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김현주 문화공보팀장이 행정 전문성과 책임감,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팀장은 홍보·문화·민원·인허가 행정을 아우르는 폭넓은 실무 역량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주 팀장은 수원시의회 홍보 업무부터 팔달구의 문화·소통·인허가 행정까지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수원시의회에 파견돼 홍보팀장을 맡으며 의정 홍보 체계를 정비하고, 보도자료와 기획기사의 체계적 배포를 통해 정책 전달력과 언론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지면·방송·온라인을 아우르는 언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SNS와 유튜브 등 뉴미디어 기반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의회 소식지, 현황지, 엘리베이터 영상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총괄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 홍보를 구현했고, 언론 보도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자료 제공으로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7월부터는 팔달구 문화공보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홍보·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며 주민 체감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청소년댄스페스티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등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팔달여성합창단, 팔달갤러리, 팔달희망글판 등 생활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구정 홍보자료 작성과 SNS·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주민 접근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인허가 및 지도·점검 분야에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게임제공업, 노래연습장 등 인허가 대상 업종의 등록·변경 업무를 정확히 처리하고, 법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대표자 교육을 병행해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원 현장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세심한 안내로 시민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다. 문화·홍보·민원·인허가 업무를 유기적으로 조율하는 능력 역시 김 팀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유연하게 구축하며 팔달구의 정책 홍보력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주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와 행정의 가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중심에 두고 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체육회(회장 권병규)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공공 행정 우수 ESG 특별상 (ESG 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인권 강화, 지속가능한 체육행정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법조·세무·학계·산업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 오산시체육회 권병규 회장은 오산독산성전국하프마라톤대회 제1회 대회를 직접 창안한 인물로, 올해 22회를 맞이한 이 대회를 오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해당 대회는 매년 수천 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 열린 제22회 대회 역시 6,200명의 시민과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 성과도 두드러진다. 오산시는 제70회·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각각 종합 2위와 4위를 기록했고, 제35회·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2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7년·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도 성공하며 오산을 ‘체육 강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회장은 스포츠 공정성과 인권 보호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회원단체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인권 교육을 정례화해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회원단체 관리·감독 강화를 통해 체육계의 건전한 가치 확산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지속해왔다. 오산시체육회는 이와 함께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연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복지를 실천해 왔다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권병규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오산시 체육인들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체육은 성과뿐 아니라 공정과 인권, 지속가능성을 함께 담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하고, 시민 누구나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체육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참여를 통해 심사의 신뢰도를 높이며, 도내 우수 의정·행정·공공기관 성과를 공정하게 조명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도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황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에 힘써 왔다. 특히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핵심 가치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주요 문화시설 현장 점검, 관계자 간담회, 지역 문화사업 추진 점검 등을 지속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개발은 물론, 도민 의견을 정책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자치분권형 의정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건설적 협치를 통해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사업 집행이 이뤄지도록 점검과 제도개선을 병행하며 지방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해 왔다. 지방자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 권한 확대, 균형발전 정책 발굴,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자치분권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도민 주도형 문화 정책 수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방자치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현장 의정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왔다. 황 위원장은 수원화성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자산 활용 방안, 생활문화시설 접근성 개선, 청년·시민 문화활동 공간 확충 등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수원시와 경기도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해 왔다. 또한 수원 지역 문화시설과 체육 인프라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예술인·체육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활동은 수원 지역 문화정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형·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확장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도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정책,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 발전과 문화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이한국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전반에 대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중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등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 대안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도내 시·군 간 문화·관광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생활밀착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 접근성 제고를 통해 도민의 문화적 권리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 북부특별자치도설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경기 북부권의 균형발전과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북부 지역의 자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석정책위원장으로서 도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예산 편성·집행 과정에서 합리성과 균형성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집행부의 예산 사용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해 정책 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했다. 이한국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 중심의 현장 의정이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파주를 비롯한 각 시·군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치분권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의 힘을 믿고 현장을 뛰며 만들어온 정책적 노력이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영광”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과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박명숙 의원은 제8·9대 양평군의회를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 주민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한 현장 기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교통·안전·환경 등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도 정책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필요와 우선순위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5분 자유발언과 일괄질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양평의 도농복합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 대안 제시와 도–시군 간 협력 기반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 참여와 지역 현안 해결의 접점을 넓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이 제도적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박명숙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현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권, 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자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및 정책 성과, 도민 기여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최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김근용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경제·복지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 문제 대응, 청년 주거복지, 육아·돌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다층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 및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의 민생 중심 의정활동이 자치분권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평택시 팽성읍·고덕면·원평동·신평동·고덕동 등 지역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요구를 정책으로 구체화해 왔다. 고덕동 보행교 재설계, 부용산 근린공원 산책로 조성, 고덕동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과제를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연결하며 ‘현장 중심 자치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다. 또한 김근용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교폭력 예방,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 등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입법과 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 역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번 상의 의미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더 살피고 필요한 정책은 더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며 “평택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나아지도록 ‘정책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원칙을 지키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건수, 정책 성과, 선호도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경기도일간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권선1동)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온 의정 리더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은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조·세무·학계·산업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연속된 성과를 통해 4년 이상 경기도 발전에 혁혁한 공적을 남긴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되는 특별 명예상이다. 이애형 위원장은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등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이끌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학교 안전, 교육환경 개선,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에 집중하며 교육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이애형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의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앞으로 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의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 속에서 출발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한 명의 도민, 한 곳의 현장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