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허원 건설교통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허원 위원장은 도민 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 정책 혁신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광역교통망 확충 및 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화물·건설·하천·안전 분야 제도 개선 ▲도민 안전 중심 정책 점검과 예산 투명성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역교통망 확장과 연계한 지역 교통 불균형 해소,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건설·교통 분야 안전관리 강화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정책 점검과 예산 심의를 병행하며 ‘안전과 이동권’을 핵심 가치로 한 실천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원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결해 온 과정에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도시로 나아가도록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을 책임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유영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지난 12월 10일,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도민 중심 정책혁신을 꾸준히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반을 세밀히 점검해 왔다. 특히 불합리한 예산 구조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문화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은 유 부위원장의 대표적인 의정철학이다. 그는 공공문화시설 운영 실태, 체육 인프라 환경, 지역 문화소외 문제 등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 문화 접근성 확대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남한산성·광주 문화관광 현안 해결에 집중 유영두 부위원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설로 남한산성 일대에서 수령 수십 년 된 소나무가 산책로 주변에서 부러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자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피해목 정비와 종합 재해 대응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광주시와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일대를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현안에 꾸준히 문제의식을 제기해 왔다. 그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발언 등을 통해 남한산성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호국의 역사와 교육·관광·지역경제를 함께 아우르는 전략적 문화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아울러 남한산성 인근 광주 지역의 교통·관광 인프라 부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미흡 문제를 지적하며, 광주 도심과 남한산성을 연계한 문화관광 동선 구축과 생활문화 기반 확충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이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경기 동부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논의로 이어지며, 광주 지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 문화 균형발전과 지방의회 역할 강화 문화 균형발전 정책에서도 유영두 부위원장의 리더십은 두드러졌다. 그는 생활문화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지원 정책 강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지역에 관계없이 문화적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이는 경기도 문화정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자치분권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책무성과 책임성을 높였으며, 도정 전반에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정책적 연결고리를 구축했다. 이는 경기도 민주적 거버넌스 정착과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문화·체육·관광은 도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광주를 비롯한 지역 현안 해결에 더욱 집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용인을 도약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이상일 시장의 시정은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정책의 완성도와 도시 전략이 체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방행정 리더십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용인의 미래를 다시 쓰다 이상일 시장은 2022년 9월부터 삼성전자 및 정부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의를 지속하며, 총 215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국가산단은 ▲총 300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 ▲700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 ▲160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며, 용인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부이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상일 시장은 국가산단 지정과 동시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추진에 속도를 냈다. 주요 성과로는 ▲경강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 추진 ▲반도체 고속도로 조성 ▲국지도 57호선 확장 ▲동백–신봉 경전철 사업 추진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등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 등이 꼽힌다. 이 같은 교통망 확충은 반도체 산업의 입지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의 출퇴근·생활 이동 편의성을 함께 개선하는 이중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상일 시장은 산업 중심 성장 전략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용인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용인르네상스’는 ▲생활 SOC 확충 ▲복지·문화·교육 인프라 개선 ▲지역 균형발전 전략 강화 ▲미래형 도시 공간 재설계를 핵심으로, “사는 재미가 있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들은 용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용인의 도전과 성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미래도시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행복이 함께 가는 도시 전략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4년 연속 수상… 지속 가능한 지방행정 리더십 입증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경기도 발전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경기도일간기자단이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이상일 시장의 4년 연속 수상은 ▲추진력 있는 시정 운영 ▲미래지향적 도시 전략 ▲지역경제 성장 기여 ▲공공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이 해마다 꾸준히 인정받아 왔음을 의미한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단발성 성과가 아닌, 도시 전략과 행정 리더십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혁신 전략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기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온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이 위원장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AI 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미래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경기도 AI 실증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AI 스타트업 육성사업,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 등 주요 현장을 지속 방문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와 산업 생태계 수요를 직접 파악해 정책에 반영해 왔다. 또한 싱가포르와 중국 항저우 등 글로벌 AI 선도 도시를 방문해 세계 기술 동향을 확인하고, 경기도 정책 방향에 국제적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위원장은 “경기도가 기술 실증의 중심지, 혁신 테스트베드, 스타트업 성장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강조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이었다. 도내 특성화고와 대학의 반도체·AI 분야 교육을 지원하며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육성 체계를 강조했고,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과 기업 방문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했다. 특히 AI와 첨단기술 중심의 미래산업 예산 확보 과정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했다.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래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 반영하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기반 산업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혁신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AI와 첨단산업 발전이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시정 철학으로 삼아 AI를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특히 기초지자체 수준에서는 드물게 AI 정책의 제도·조직·행정 프로세스를 모두 갖춘 사례로 평가되며 수상 배경이 됐다. 2024년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성형 AI 행정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팀장급 공무원 중심의 AI 도입 사업 발굴 TF를 운영하여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행정 모델을 다수 발굴해 시스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는 「화성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 AI 정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 또한 공직자 AI 리터러시 교육, ChatGPT 사용료 지원, 내부 AI·DATA 연구모임 운영 등을 통해 공직자가 스스로 AI를 학습·기획·도입하는 ‘AI 행정 자생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시장은 시민을 위한 AI 정책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전 계층 대상 AI 교육을 실시하고, 기초지자체 최초 MARS2025 AI EXPO, '별별화성 어워즈(AI 공모전)'를 개최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AI 생태계를 조성했다. 이는 화성시가 ‘AI 선도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실제 행정 서비스에도 AI가 폭넓게 도입됐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AI 영상관제 시스템, 공영버스 AI 운행관리 시스템, 민원상담 챗봇,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스마트 행정 전환을 가속했다. 2025년 11월 출범한 ‘화성특례시 AI 자문단’도 주목된다. 산·학·연 및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등 37명이 참여해 중앙정부 AI 정책과 지역 현안을 연계하는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화성시의 AI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AI 스마트 혁신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수상이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언론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비추고 질문해 준 것이 화성특례시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데이터 기반 첨단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며 “변화의 양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영광을 106만 시민과 언론인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으로 지방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의 이 같은 행정혁신 성과는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AI 행정 구현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화성예술의전당이 개관을 앞두고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프리뷰 콘서트를 선보인다. 화성예술의전당은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5시, 동탄아트홀에서 개관 프리뷰 콘서트 ‘지역예술의 첫 울림, 어제의 숨·내일의 빛 화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화성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예술적 역동성, 그리고 미래를 향한 창조적 비전을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기반 멀티장르 공연으로 구성된다.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비롯해 연극, 무용,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화성 문화예술의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기획·예술감독은 신사임, 연출은 신창식이 맡아, 무대 구성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구성과 서사 중심의 연출을 통해, 단순한 개관 기념 공연을 넘어 화성 예술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지역 예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지역예술의 성장과 교류를 이끄는 핵심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관 전 시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무대에는 다수의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는 화성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화성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첫 신호탄”이라며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 문화예술의 미래를 미리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예술의전당은 향후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홍기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갑)이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하며 AI·디지털 혁신 및 미래 정책 분야에서의 탁월한 의정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해당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되는 상으로, AI·스마트 행정·디지털 전환 등 첨단 정책을 선도한 의정·행정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홍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AI 기반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평가받아 뜻깊다”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며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국가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소감을 밝혔다. ◆ AI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입법 성과 홍기원 의원은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 입법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2025년 9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AI 산업 전반의 성장 생태계 강화에 앞장섰다. 해당 개정안은 AI 집적단지 지정 대상에 대학 등 교육기관을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하고, 산업·학계·연구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AI 산업의 전주기 혁신 생태계 구축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의원은 “AI 산업은 이제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발전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홍기원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미래를 바꾸는 일은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은 더 큰 책임을 감당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말이 아니라 성과로 말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국가 정책과 지역 현안 모두에서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다. ◆ 첨단 기술을 도민 삶으로 연결 ‘AI 스마트혁신 특별상’은 AI·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과 행정 효율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홍기원 의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기원 의원의 이번 수상은 AI 관련 입법과 정책 추진이 기술 담론을 넘어 국가·지역 발전 전략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대원1·2·남촌·초평동)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의회 운영 과정에서 협치 기반의 리더십과 책임 있는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명예상으로, 성 부의장의 균형 감각 있는 의회 운영 철학과 시민 중심 의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 부의장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제9대 의회 전반기 의장, 후반기 부의장을 맡아 오산시 의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그는 시민의 뜻이 시정에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실천해 왔으며, 동료 의원들과의 수평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소통하는 의회’라는 가치를 강화하는 데 앞장섰다. 입법 활동에서도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이 돋보였다. 성 부의장은 2023년 오산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 조례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오산시의 장기적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 중심 의정은 성 부의장 리더십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그는 제9대 의회에서 의원 전원과 함께 지역을 순회하며 동별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고, 마을버스 운수업계의 경영 애로, 도로 불편, 생활폐기물 업체의 근로 환경 문제 등 민생 현장 곳곳에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세교2지구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 확장을 직접 성사시킨 사례처럼, 주민 불편을 확인한 뒤 관계 부서에 강력히 개선을 요구해 성과를 이끈 사례가 다수다. 중학교 신축공사 소음 민원 해결, 지연된 도로 개설 공사 현장 점검, 등산로 및 어린이 숲체험 시설의 안전 환경 개선 등 지역 곳곳에서 현장행정을 실천해 왔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시설 개선, 문화행사 확대, 주차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성 부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차별과 소외가 발생하는 곳을 우선 방문해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평가된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시민의 삶과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의정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성 부의장은 그동안 시민 중심 의정활동과 지속 가능한 미래 정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두 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큰 상”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2025 우수 의정대상(민생 중심 의정활동)’ 수상과 관련해 성 부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 아래 세교2지구 버스정류장 도로 확장, 생활폐기물 수거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중학교 공사 소음 민원 해결, 등산로 안전 점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해 온 노력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민생은 늘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 곁에서 귀 기울여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오산의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어떤 현장이라도 가장 먼저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오산시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비전1·동삭동)이 시민 복리 증진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민생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의정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부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25년 9월에는 범죄다발지역의 주차 문제로 인해 경찰 순찰차의 현장 대응이 지연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5년 5월과 2024년 6월 두 차례에 걸쳐 「평택시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도하며 공무원 전염병 예방접종 지원, 애사 시 상조물품 및 장례서비스 제공 근거를 신설해 후생복지 향상과 행정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평택시 장애인 활동지원인력 처우개선 조례안」(2024.6.21.)을 제정해 활동지원 인력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평택시 ESG 활성화 조례안」(2024.3.15.)으로 공공기관·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지원했다. 아울러 「평택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민간위탁 기준을 통합 정비해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썼다. 김명숙 부의장은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2024년에는 「평택 국가유산 정책 연구회」에서 지역 문화재 보존과 활용 방안을 연구하며 평택의 전통문화 계승 정책을 제안했다. 2023년에는 ESG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모임을 구성해 ESG 기반 정책 도입의 초석을 다졌으며, 이후 관련 조례 제정을 이끌어 지속가능한 행정 체계를 마련했다. 김 부의장은 시민사회와의 폭넓은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 공감대를 넓히는 데에도 앞장섰다. 2024년에는 기후변화 대응 원예산업 활성화 간담회, 유치원연합회 간담회, 보훈단체장 간담회, 무형문화재 평택민요보존회 간담회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현안 해결책을 모색했다.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협치를 통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 의정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 운영으로 평택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상을 받게 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상은 늘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더 단단하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공인으로서,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뜻으로 이번 수상을 마음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 부의장은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지방의회 운영에서 협치에 기반한 정책 조정 능력과 책임 있는 의정 리더십을 발휘한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3기 대표의원을 지낸 김정호 의원(광명1)이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여야가 단 1석 차로 맞서는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운 의회 구조 속에서도, 극한 대립에 따른 파행을 최소화하고 합의와 조정을 통해 의회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협치형 리더십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김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맡아, 예산안 심사와 원구성, 주요 현안 처리 과정에서 여야 간 첨예한 대립을 조정하며 의회 정상화와 기능 회복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기보다 절차와 원칙, 도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한 협상 기조를 유지하며 협치의 틀을 유지해 왔다. ◆ 광명시의회 부의장 시절부터 축적된 협치 경험 김정호 의원의 협치 리더십은 경기도의회 이전부터 축적돼 왔다. 그는 광명시의회 의원 시절 부의장을 역임하며, 여야 간 갈등이 반복되던 의회 운영 과정에서 중재자 역할을 맡아왔다. 당시 김 의원은 예산 심의와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수·소수 진영 간 균형을 중시하며, 의회 파행을 막고 합의 도출을 이끄는 실무형 조율 능력을 보여 왔다. 의회 운영의 안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정치적 대립보다는 토론과 합의를 통한 결론 도출을 원칙으로 삼아왔다는 평가다. 이 같은 기초의회 경험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맡아 여야 동수 구조라는 고난도의 정치 환경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자산으로 작용했다. 광명시의회 부의장 시절부터 쌓아온 협치 역량이 광역의회 차원에서 더욱 확장됐다는 분석이다. ◆ “협치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 도민 앞에 결과로 증명” 김정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협치는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도민 앞에서 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라며 “대립보다 합의, 정쟁보다 결과로 의정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준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책임의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의회 운영 과정에서 조정 능력과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력 중심의 의정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김정호 의원은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아우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강한 협치 리더십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라며 “정치적 대립이 극심한 환경에서도 의회 본연의 기능을 지켜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김정호 의원이 ‘타협형 정치인’이 아닌, 의회 운영을 아는 실무형 협치 리더로서 확고한 평가를 받았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13일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경기북부·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경기도 전역에 1~10cm의 적설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13일 0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발령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13일 늦은 밤까지 경기도에 최대 10㎝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 체제를 08시부터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한다. 경기도는 지난 4일 올겨울 첫 강설 시 대설 대응의 미흡한 점을 분석해 대설 대응체계 개선안과 지정체 방지 대책이 포함된 대설 대책 개선안을 관계부서 합동으로 수립해 9일 시군에 시달했다. 이를 주말에 내리는 강설에 처음 적용해 대설 대응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개선안에는 ▲권역별 제설제 사전살포 시간 구체적으로 명시 ▲민자도로 사업자를 도 재대본 제설대응에 참여시키는 등 민자도로 제설작업관리 강화 ▲시군 연계구간의 제설작업 시작 시간과 제설 상황 점검 ▲지정체 발생 시 우회 안내와 지정체 구간 진입 통제 등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도는 지난 11일 오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및 도내 7개 민자도로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어 개선안이 제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2일 공문을 통해 ▲연말 주말 강설 대비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경찰·소방과 협력해 지정체 유발요인 해소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특별지시를 각 시군에 내렸다. 경기도는 연말연시 주말을 맞아 교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설이 예보된 만큼, 외출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과 차량운행시 감속 운전,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보행자 눈길 미끄럼 유의 등을 당부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12월 12일 경기도 교육청을 방문해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과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지난 10월 26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설치·분리 권한이 교육감에게 위임되면서 의왕시만의 독립된 교육지원청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의왕시는 그동안 관할 교육지원청이 군포시에 위치해 있어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이 상대적인 소외감과 교육서비스 불균형을 느껴 왔으며, 지역 특색에 맞는 특성화 정책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의왕시는 현재 다양한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중이며, 향후 초평 민간임대주택지구, 월암 공공주택지구, 청계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등에서 대규모 주택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2035년까지 의왕시 인구가 25만 명으로 증가하고, 학령기 아동도 증가하면서 교육지원청 신설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그동안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해 2024년 7만 6천명이 참여한 대규모 서명운동을 비롯해 의왕교육지원청 신설부지 확보, 임시청사 공간 마련 등 적극적으로 사전 준비를 진행해 왔다. 이번 경기도 교육감 면담 역시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면담에서 김 시장은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 마련된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앞 부지(고천동 90-7번지 일원, 3,187㎡)와 의왕보건소 앞 부지(고천동 103-1번지 일원, 2,635㎡) 중 선택하여 무상 제공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또한, 신규청사 건립기간 동안 사용할 임시 청사로 중앙도서관과 현 의왕교육지원센터 공간 등을 확보해 놓았음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김성제 시장은 “교육지원청이 신설되면 의왕시의 교육환경과 행정서비스가 한층 강화되고, 의왕시만의 특색있는 교육정책도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학생들을 위한 독립된 교육지원청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임태희 교육감은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경기도 내 모든 시군에 독립적인 교육지원청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전국 최초로 무형유산 단독 기념일 지정을 위해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무형유산은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그동안 국내외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경기도가 지정한 72건의 무형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홍보가 부족했던 것이 아쉬웠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유 부위원장은 “최근 전통문화와 K-콘텐츠가 융합하면서 새로운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한국 전통문화의 핵심 자산인 무형유산의 전승과 홍보에 앞장서야 한다”라며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하여 공포된다면,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무형유산 기념일을 지정 및 운영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매년 10월 17일을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로 지정하는 것이다. 이날은 유네스코(UNESCO)가 정한 국제무형문화유산의 날과 그 의미를 함께 함으로써, 경기도의 무형유산이 세계적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을 기념하는 주간을 운영하면서 관련 행사, 포럼·토론회, 각종 홍보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들에게 자신들의 활동이 단순한 문화혜택이 아닌 도 차원에서 공적 가치를 인정받는 활동임을 인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11월 19일 광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 수십 명이 참석해 무형유산 지원 강화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정책 방안에 대해 열띤 의견을 개진한 바 있다. 해당 토론회에서 유영두 부위원장은 좌장으로 관련 정책의 강화와 조례안 발의에 대한 강한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이 조례안을 통해 경기도가 보유하고 있는 86건의 풍부한 무형유산을 새로운 문화자산으로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K-컬처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무형유산 보유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후계자 발굴, 세대 간 전승 활성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유 부위원장은 “본 조례안이 의회에서 통과하여 시행된다면, 경기도와 도내 시군이 무형유산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이를 활용하고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반이 완성될 것이다”라며 “경기도가 진정한 의미의 무형유산 전승 및 발전의 중심지로서 도민의 정신적 일체감을 형성하고, 경기도 문화의 자긍심을 높여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계속을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5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거쳐 18일 제387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세종포천고속도로 (가칭)동용인 나들목(IC)’ 설치 사업 업무협약 동의안이 12일 용인특례시의회를 통과했다. 동용인IC 설치사업 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데 이어 시와 한국도로공사의 업무협약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동용인IC 설치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용인특례시는 12일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설치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 동의안이 제297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가 사업비와 보상 업무 등을 담당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실시설계와 인·허가, 공사 추진 및 영업시설 설치 등 기술적 업무를 맡는다. 사업비는 총 936억 원으로 ‘용인국제물류4.0’을 조성하는 사업자인 ㈜용인중심이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용인중심과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동용인IC 신설을 위해 그간 한국도로공사의 적정성 검증, 국토교통부 타당성 평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경제성과 타당성을 입증했으며, 지난 10월 23일에는 국토부 연결 허가 승인을 받았다. 동용인IC는 북용인IC와 남용인IC 사이의 양지 졸음쉼터 인근에 신설된다. 동용인IC는 2028년 착공,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 신설되면 용인 처인구 도심의 교통흐름이 좋아지고, 지역 내 물류 이동의 효율성도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처인구 고림동, 양지면 일원의 교통 여건이 많이 개선돼 시민들의 이동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동용인IC 신설은 반도체 초대형 프로젝트 진행 등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용인특례시에 꼭 필요한 것"이라며 "시는 국가 도로망과 연계된 교통 인프라를 계속 확충해서 시민과 기업 등의 교통편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는 12일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고시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연장을 포함한 판교~오포 철도사업, 성남도시철도(트램)1,2호선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 반영을 계기로 지역 교통 체계 전환을 본격화하고,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노선이 반영된 구간은 판교테크노밸리와 국지도 57호선 일대로 대중교통 혼잡과 교통체증이 지속되어 왔다. 성남시는 이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1년 10월 경기도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판교~오포 철도사업 △성남도시철도 1호선(트램) △성남도시철도 2호선(트램)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해 온 것이 수용되어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성남시 관련 노선은 모두 4개로, 기존에 반영돼 있던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모란차량기지~판교역, 3.94km)은 유지됐고, 판교~오포간 철도사업(판교역~오포, 9.5km)은 신규 사업으로 포함됐다. 아울러 성남도시철도 1호선(판교역~상대원동, 9.9km)과 성남도시철도 2호선(본선: 금토동~정자역 10.90km, 지선: 운중동~백현동 5.96km)은 기존 계획의 노선 선형을 조정해 반영됐다. 이번에 반영된 4개 철도 사업 중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연장은 12월 국토교통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게 되면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추진하게 되며, 통과 이후, 판교~오포간 철도사업은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추진 절차를 밟게 된다. 또한, 성남도시철도 1,2호선은 차도 위에 설치되는 트램으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도로교통법(트램 전용차로 운행)이 혼용차도 운행으로 개정되지 않을 경우, 차로 수 축소가 불가피하고 극심한 교통혼잡을 초래할 수 밖에 없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야 추진이 가능하다. 성남시는 그동안 대규모 철도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까지 철도기금 3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재원 마련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을 비롯한 4개 도시철도 사업은 성남시 2035 도시교통정비기본계획과 맞닿아 있는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철도사업은 장기간의 절차가 필요한 만큼,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추진하여 주민의 오랜숙원 해소와 만성적인 교통체증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도시 전반의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은 600여 명이 넘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는 물론 경기도·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껏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부터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공식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배제한 전문 심사 체계가 도입되면서, 경기도 내 우수한 의정·행정 성과를 공정하게 조명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우수 의정·행정대상 수상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의정과 행정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책임이자 수단”이라며 “오늘 시상식은 그 책임을 묵묵히 수행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온 분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상은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현장에서 도민과 호흡하며 변화가 필요한 곳을 살피고, 이를 실천으로 보여준 결과”라며 “수상자 여러분의 활동 하나하나가 도민의 일상을 바꾸고 지역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여 왔다”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이 수상자들의 헌신을 인정하는 작은 빛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걸음을 더 단단하게 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 경기도의회도 우수 의정·행정대상의 취지를 되새기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길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여주시·양평군)은 “경기도 발전의 중심에는 언론이 있다”며 “기자단의 공정한 보도가 도정 발전을 이끈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기 위한 노력이 평가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기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갑)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미래를 바꾸는 일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의 수상은 더 큰 책임을 감당하라는 의미로 알고, 시민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말이 아니라 성과로 말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국가정책과 지역 현안 모두에서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김승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수원시갑)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번 ‘경기 협치 그랜드마스터상’은 제가 걸어온 길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상”이라며 “정치는 결국 민생을 지키는 일이고, 그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경기도민과 장안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생을 중심에 두고 협치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를 위해 더 무겁게 책임을 다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현장에서 뛰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정치는 결국 도민의 일상을 바꾸는 일이며, 그 변화는 세심한 정책과 끊임없는 현장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가 정책적 대안을 만들고 협치를 이끄는 데 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만드는 최전선에 있다”며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할 때 비로소 의정의 의미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의회가 도민의 신뢰 속에서 책임 있게 기능하도록 협력과 소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은 서면 축사를 통해 “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온 경기도일간기자단의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은 책임과 혁신을 실천해 온 지방자치의 주역들”이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기자단의 지속적인 성원과 건설적 비판을 당부했다.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은 단식 10일 차에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 중이라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서면 축사를 통해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5주년과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도민의 알권리를 지키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기자단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언론을 통해 도민께 생생히 전달되는 만큼 더욱 세심하고 책임 있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익을 향한 길에서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도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선희 법무법인(유한) 클라스한결 변호사는 “올해 시상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독립 심사위원단 제도를 처음 도입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크게 강화했다”며 “후보자들의 공적 타당성, 도민 기여도, 정책 효과 등을 객관적 기준으로 면밀하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변호사는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분들”이라며 “이번 시상이 우수한 의정·행정 사례를 널리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도민의 삶과 정책 혁신에 기여한 국회의원·시장·도의원·시의원·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들이 잇따라 호명되며, 행사장 분위기는 뜨거운 축하와 박수로 가득 찼다. 수상자들은 지역 현장에서의 실천적 성과, 책임 있는 의정·행정 리더십, 공공성 강화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용인르네상스’ 정책은 모두 시민이 더 풍요로운 내일을 누리는 데 초점을 둔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용인의 성장 잠재력을 현실화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언론의 역할은 지역 발전의 동력이자 견제의 힘”이라며 “경기도일간기자단이 보여 온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취재가 지역사회 변화에 큰 힘이 되어 왔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상은 용인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 완성을 위해 더욱 무겁게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AI 스마트 혁신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수상이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언론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비추고 질문해 준 것이 화성특례시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데이터 기반 첨단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며 “변화의 양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영광을 106만 시민과 언론인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으로 지방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올해 시상은 크게 특별상 부문(1부)과 의정·행정 대상(2부)으로 구성됐다. 각 부문은 의정·행정 리더십, 정책 성과, 사회적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세분화돼 있으며, 국회의원·광역·기초의원·시장·공직자·공공기관·민간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끈 인물들이 선정됐다. ◆ 특별상 부문(1부) ◆ 경기 협치 그랜드마스터상(Gyeonggi Grandmaster Award for Cooperative Leadership - 경기도지역 발전을 위해 초당적 협력과 지역 현안의 조정·합의를 통해 ‘협치(Governance)’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할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 - 국회의원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 - 지방자치 강화·행정 분권 확대·주민 참여 거버넌스를 확립하는 데 기여한 단체장 및 광역의원에게 주어지는 상.) ▶ 김성제 의왕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 경기도의회 김근용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숙 의원, 이용욱 의원, 이한국 의원,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 - 의회 운영에서의 조정 능력, 책임감 있는 의정 리더십, 협력 기반의 의정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선 의회 지도자에게 주는 명예상.)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정윤경 부의장, 김규창 부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2~3기)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4기) 대표의원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김명숙 부의장 ▶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 성길용 부의장 ◆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 - AI·스마트행정·디지털 전환 등 미래 혁신 정책을 선도하여 지역의 혁신 역량을 높인 행정·의정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 ▶ 홍기원 국회의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 - 연속된 성과를 통해 4년 이상 경기도 발전에 혁혁한 공적을 남긴 ‘최고 명예’의 의정·행정 리더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유영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영일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허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사회공헌 공공리더십 특별상 (Public Contribution & Leadership Special Award - 공공·교육·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리더십을 보여준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 ▶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 공공 행정 우수 ESG 특별상 (ESG 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의 공공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 실천에 기여한 지방 공공기관 및 관련 조직에 수여하는 상.) ▶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 오산시체육회(회장 권병규) ◆ 공로상(Outstanding Contribution Award - 의정 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과 성과로 지역사회 발전과 기자단 공정보도에 기여한 인물을 예우하고자 마련된 상.) ▶ 경기도일간기자단 자문위원 : 경기도의회 이호동, 최병선 의원 ◆ ESG 경영대상 (ESG Management & Leadership Excellence Award - 민간 기업 중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한 우수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상.) ▶ 김창세 ㈜케이엠홀딩스 대표이사, 황운진 코리아그린포트 대표이사, 안인구 ㈜클라비 대표이사, 김영길 프리퍼평택 대표, (주)MK 글로리아 장민기 회장 ◆ ESG 공공리더십 특별상(ESG Public Leadership Special Award - ESG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공공영역에서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실천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 ▶ 김준경 남서울대학교 초빙교수 ◆ 2025 우수 언론인상(Excellence in Journalism Award - 공정한 보도, 지역 현안 발굴, 도민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지역 언론인을 격려하는 상.) ▶ 서인호 미디어중부방송 편집장, 임정규 아이뉴스24 기자, 김형천 경인종합일보 편집국장, 강재규 매일일보 국장 ◆ 의정·행정 대상(2부) ◆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 -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 ▶ 김현주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문화공보팀장, 윤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홍보팀장 ▶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추천> 의회운영 :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과장 이길호) 기획재정 : 강민정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전문위원실 주무관 곽도현 경기도청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주무관 안정선 경기도 기획조정실 공공기관담당관 공공기관지원팀장 경제노동 : 이복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전문위원실 행정지원팀장 안전행정 : 최문석 경기도소방 동두천소방서장 문화체육 : 이동렬 경기관광공사 관광혁신본부장 농정해양 :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장 보건복지 : 하용호 경기도 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주무관 건설교통 : 유병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김병오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운영과 철도시설팀장 도시환경 : 전유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실 정책지원팀장 심재성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본부장 이명섭 경기도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주택정책팀장 미래과학 : 배영상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디지털혁신과장 여성가족 : 최명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정책지원팀장 신일범 경기도 여성가족국 보육정책과 보육품질관리팀장 교육기획 : 경기도교육청 정보기록원(원장 정수호) 김문정 경기도의회 의정지원과 의정지원3팀 정책지원관 교육행정 :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 노승재 경기도의회 의정지원과 의정지원3팀 정책지원관 ◆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 (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 - 조례 제정·예산 심의·현장 의정·주민 소통 등에서 우수한 의정 활동을 펼친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핵심 상.)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 이찬용 도시미래위원회 위원장, 최원용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재형 의원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박은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임채덕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 김재국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 이경희 의원 ▶안양시의회: 이동훈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 정완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 정지혜 운영위원회 위원장 ▶시흥시의회: 김선옥 의원, 이건섭 의원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최종성 의원 ▶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원, 김순이 의원 ◆ 경기도의회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Gyeonggi Provincial Council Legislative Leadership Excellence Grand Master Award - 조례 제정·예산 심의·현장 의정·주민 소통 등에서 우수한 의정 활동을 펼친 경기도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핵심 상.) ▶ 이혜원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경혜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재영 의원, 이채영 의원, 남종섭 의원, 윤성근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조용호 의원, 홍원길 의원, 서광범 의원, 김용성 의원, 김성수 의원, 안명규 의원, 김종배 의원, 박명수 의원, 전석훈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심홍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김진명 의원, 김재훈 의원, 김현석 의원, 장한별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이은주 의원 ◆경기도의회 상임위원장 그랜드리더십 대상(Gyeonggi Provincial Council Grand Master Leadership Award for Committee Chairmen -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를 책임감 있게 운영하며 정책 성과와 의회 혁신에 기여한 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 ▶ 김시용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 안광률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 경기도의회 특별위원장 그랜드리더십 대상 (Gyeonggi Provincial Council Grand Master Leadership Award for Committee Chairmen) ▶ 김정호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경기도의회 의정·행정 그랜드 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Excellence in Administrative & Legislative Leadership - 정책 심사·예산 검토·조례 제정 등에서 의정·행정 협력 성과를 가장 우수하게 보여준 의회 상임위원회에 주어지는 최고 단체상. ▶ 조성환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 이태헌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올해 시상식은 단순한 포상이 아니라 경기도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이들을 향한 도민의 평가이자 격려의 장”이라며 높은 의미를 부여했다. 수상자들 역시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각오를 다졌다. 창립 5주년을 맞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책임 있는 평가와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시상식의 취지와 가치를 재확인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경기도의 효율적 정책 추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정 부의장은 제9·10·11대 3선 도의원으로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기획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를 두루 거치며, 경기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총 4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9대 5건·10대 28건·11대 12건)했으며, 948건의 조례안·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하는 등 입법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이는 도민 민생과 직결되는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한 성과로 평가된다. 정 부의장은 “정치의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는 철학 아래, 정책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중심 의정을 실천했다. 제11대 의회에서만 204건의 정책·현안 보도자료를 배포해 도민과의 정보 공유를 강화했으며, 부의장으로서 여성·청년·장애·복지·교육 등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수차례 정담회·면담·현장 간담회를 주관해 정책 반영에 앞장섰다. ◆ 여야 동수 의회에서 협치의 해법 제시… 의회 내 화합 리더십 인정 11대 경기도의회는 여야 의석이 동수인 전국 유일의 광역의회로, 협치와 조정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구조였다. 정윤경 부의장은 3선 의원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본회의·상임위·예결위 등 각종 회의에 적극 참여하며, 의원 간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이끌어내는 ‘화합형 리더십’을 실천했다. 특히 156명 전체 의원이 협력하며 의회가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이유로 꼽힌다. 정 부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여야의 경계를 넘어 협치의 정신을 실천하고, 책임 있는 입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과 지역균형발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으로, 그 의미를 생각할 때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더욱 무게를 싣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이라는 목표 앞에서 흐트러짐 없이, 정의롭고 정직하게 의정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며 "갈등을 줄이고 협력을 넓히며, 변화의 요구에 앞서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을 통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 협치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조정 능력,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성과를 남긴 핵심 인물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김선교 의원은 양평군수 3선과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헌을 이어왔다. 지역 현장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체육시설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왔다. 장애인과 영유아,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위한 정책 기반을 확충해 왔다는 평가도 받았다. 김 의원은 계층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치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가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또한 여러 분야의 단체들과 직접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세미나와 간담회를 주최하며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고, 대국민 인식 개선과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김 의원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접근을 강조해 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김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비롯해 총 120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는 평가다. 김선교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도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기 위한 노력이 평가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도시주택실 이명섭 주택정책팀장이 도민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에서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명섭 팀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28년간 경기도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을 성실히 수행해왔으며, 특히 경기도의 주택정책과 주거복지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서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실천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이 팀장은 경기도 주거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도민 주거안정 정책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정부의 주거·부동산 정책 변화에 대응해 신속한 정책 조정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 안정화에 기여했다. 청년층 대상 주거복지 시범사업 발굴·추진도 주요 성과다. 이명섭 팀장은 사회초년생·대학생·취업준비생 등이 겪는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도입해 “청년이 머물 수 있는 경기”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취약계층 주거복지 강화… 촘촘한 안전망 구축 이 팀장의 적극행정은 취약계층 지원에서도 빛을 발했다. 햇살하우징 등 주거취약계층 개보수사업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을 체계화했으며, 저소득·저신용 가구의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고령층·주거약자를 위한 정보 전달 체계 개선도 핵심 성과다. 주거복지센터 개소 및 운영체계를 정비해 상담 접근성을 높였으며, 주거복지 포털을 고도화해 웹 접근성이 낮은 노령층·취약계층도 쉽게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관계자는 “이명섭 팀장은 경기도 주거정책의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청년층 지원을 강화하는 데 헌신해 온 모범 행정가”라며 “주거기본권 향상을 위해 추진한 적극행정이 이번 수상을 통해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이명섭 팀장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의 주거기본권을 지키는 일은 행정이 가장 먼저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약계층부터 중장년·고령층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주거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명섭 팀장의 우수행정대상 수상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 공식 추천을 거쳐 기자단 심사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올해부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식 심사위원단이 운영되면서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크게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김병오 철도시설팀장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광역교통체계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우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김병오 팀장은 1995년 2월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년 넘게 교통과 철도 분야에서 일하며 경기도 교통정책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전국 최초의 프리미엄 광역버스 도입과 교외선 재개통 등 굵직한 사업을 주도하며 현장 중심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 팀장은 2020년 11월 2일 전국 최초로 좌석 예약제와 태그리스 방식이 적용된 프리미엄 광역버스를 수원과 화성 등 6개 노선에서 운행하게 함으로써 경기 남부권 출퇴근 교통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 이 서비스는 안정적 배차와 예약 기반 이동 시스템을 갖추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외선 재개통 역시 김 팀장이 이끈 대표 성과로 꼽힌다. 1963년 개통됐으나 2004년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은 경기 북부를 동서로 잇는 핵심 철도 노선이었으며, 재개통 요구가 지속돼 왔다. 김 팀장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 등과 협력하며 재개통 추진을 총괄했다. 이를 위해 운행 차량 개량 사업비 22억 원을 확보하고, 청원건널목 위수탁 협약 체결, 운영 손실금 부담 방안 협의 등을 주도했다. 당초 하루 20회 운행 계획이 국토부의 일방적 조정으로 8회로 축소되면서 개통 연기 가능성까지 제기됐으나, 김 팀장은 안정화 기간 동안의 운영비 전액을 철도공사가 부담하도록 조율해 개통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양주, 고양, 의정부 등 3개 지자체가 부담해야 했던 운영비 약 12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김 팀장은 환승체계 혁신과 교통 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왔다. 경부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지점에 광역버스와 일반버스가 연계되는 직결환승시설을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로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수도권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했다. 오랜 기간 철도와 대중교통 행정을 맡아 온 김 팀장은 교통 정책의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폭넓게 관여하며 경기도 대중교통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김병오 팀장은 “도민의 이동권 향상은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병오 팀장의 우수행정대상 선정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기자단 심사와 외부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올해부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식 심사위원단이 운영되면서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크게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